facebook youtube
[공식] 엠넷 "10대를 위한 오디션 '캡틴' 편성 확정, 10월 첫 방송"
20-07-13 15:2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이 10대들을 위한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엠넷은 "10대를 위한 10대들만의 오디션 '캡틴(CAP-TEEN)'을 오는 10월 첫 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캡틴'은 케이팝 스타를 꿈꾸는 많은 10대들이 무대에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프로그램을 등용문 삼아 새로 등장할 10대 스타의 탄생을 목표로 한다.

'고등래퍼' 시리즈가 10대 힙합 스타 탄생에 초점을 맞췄다면, 케이팝 시장의 세대 교체를 꿈꾸는 ‘캡틴’은 노래, 춤, 랩 등 다양한 장르에 소질이 있는 10대들이 지원 가능해 여러 분야에 끼를 발휘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비춰질 예정이다. 특히, 음악에 대한 열정과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10대들이 세상에 처음 선보이는 무대인 만큼 신선하고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 또는 팀 참가 모두 제한이 없으며, ‘캡틴’ 우승자는 스타 프로듀서가 제작한 음원과 국내 최고 댄스팀의 안무로 데뷔 곡을 출시하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엠넷은 오는 8월 28일까지 ‘캡틴’의 지원자를 모집한다. 미래의 케이팝 스타를 꿈꾸는 10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지원서를 작성한 후 지원 영상과 함께 이메일 또는 SNS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사진 = 엠넷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하늬, 터질 듯한 글래머 여신…출산 6개월만 부기 다 뺐
배우 이하늬(39)가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29일 이하늬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속옷 광고 촬영 중인 이하늬는 긴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금빛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늬는 ...
해외이슈
카녜이 웨스트×킴 카다시안 최종이혼, “매달 2억 6천만원 양육비 지급”[해외이슈](종합)
40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누드사진을 SNS에 자주 올리는 이유[해외이슈]
‘파친코’ 고담어워즈 작품상 쾌거, 김민하는 수상 불발[해외이슈]
“남성 상대 성범죄 혐의” 케빈 스페이시, 스릴러 영화 캐스팅 “뛰어난 배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