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있을 수 없는 일"…비, 김태희랑 엮자 극대노
이현경♥민영기 집 공개 '텃밭 있는 복층 아파트'
"딸 병원비 내줘" 장성규, 무례한 네티즌에…
유재석 이용해 그림 홍보한 카걸·피터, 결국…
DJ 소다, 선명한 볼륨 자국 '아찔'
'미스맥심 콘테스트' 현장컷…후끈
신원호, "정은지 뭘 믿고 캐스팅했냐" 물어보니
문성근, 오달수 '무혐의' 보도 행태 저격
.
[종합] '인기가요' 블랙핑크, 선미·화사 꺾고 1위 영광…"블링크 사랑해"
20-07-12 17: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음악방송 1위의 영광을 얻었다.

12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선 블랙핑크의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과 선미의 '보라빛 밤(pporappippam)', 화사의 '마리아(M
aria)'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블랙핑크가 1위 주인공으로 호명되자 로제는 "저희 1위 또 할 수 있도록 너무너무 멋진 곡 써주신 테디오빠 감사하다. 회사 식구들 감사하다"며 "블링크(팬덤 명) 여러분들도 너무 고맙다.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아이린&슬기, 청하, SF9, 유승우, 솔지, 동키즈 아이캔(DONGKIZ I:KAN), 선미, 블랙핑크, 이진혁, 골든차일드, 다이아, 스트레이 키즈, VERIVERY, AB6IX, 하현상, 위클리가 출연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딸병원비내줘" 장성규,무례한 네티즌에…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한 네티즌의 무례한 병원비 요구에도 따뜻하게 화답했다. 장성규는 1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이 쓴 댓글 캡처샷을 게재했다. 네티즌 A 씨는 장성규에게 대뜸 돈을 요구, 황당함을 자아냈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블 ‘스파이더맨:홈씩’ 제목 유출, ‘홈’ 시리즈 3부작[해외이슈]
저스틴 비버, “목소리를 높여 인종차별 반대 외치자”[해외이슈]
“카디비 뮤비 ‘왑’서 카일리 제너 삭제하라”, 청원운동 폭발적 반응…왜?[해외이슈]
제니퍼 애니스톤 “‘프렌즈’ 재결합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매우 슬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