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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고성희,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운 사랑?
20-07-1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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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박시후와 고성희의 아슬아슬한 행복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오늘(11일) 방송되는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 / 연출 윤상호 / 제작 빅토리콘텐츠, 하이그라운드)(이하 ‘바람구름비’)에서 박시후(최천중 역)와 고성희(이봉련 역)가 고난 끝에 맞이한 행복을 만끽하지 못한다.

앞서 최천중(박시후 분)과 이봉련(고성희 분)은 사랑의 장애물을 모두 넘어서고 극적으로 재회했다. 최대의 난관이었던 장동김문의 감시에
서 벗어나는가 하면, 둘의 사이를 반대하던 철종(정욱 분)의 허락까지 받은 것. 두 사람은 그동안 억눌러왔던 진심을 마음껏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이런 가운데 최천중의 해맑은 모습과 이봉련의 불안함 가득한 표정이 대비돼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특히 영능력을 가진 이봉련은 무엇이라도 느낀 듯 생각에 잠겨 있어 ‘천년커플’에게 불어 닥칠 새로운 위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두 사람에게 일어날 일은 흥선대원군이 된 이하응(전광렬 분)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하응은 최천중에게 민심이 쏠리고, 세력이 확장되는 듯 보이자 경계하며 적개심을 가져왔던 터. 최천중과 이하응이 어떤 갈등을 빚게 될 것인지 오늘(11일) 밝혀질 이야기에 본방사수 욕구가 높아진다.

이렇듯 마치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운 행복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최천중과 이봉련의 사랑은 오늘(1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빅토리콘텐츠]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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