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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00세 만기로 보험 들어놔…수혜자는 나" ('밥은 먹고 다니냐?')
20-07-0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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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자신의 고민을 솔직히 털어놨다.

6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선 스페셜 게스트로 함소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고민이 있다며 "제가 나이가 마흔 다섯이다. 남편은 스물 일곱이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우리 애가 시집가서 애를 낳았을 때 '내가 옆에 있어줄 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 몸조리하면서 친정 엄마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니까 애가 힘들 때 내가 옆에 있어줘야 하는데. 친정엄마만한 사람 없더라"라고 토로했다.

또 함소원은 손주를 보려면 100살까지 살아야한다며 "제가 먼저 갔을 때 남편이 다른 여자랑 재혼할 수도 있고, 재혼을 하면 그 여자가 내 딸을 저처럼 잘 챙겨줄 수 있을지 그런 게 고민이 된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배우 김수미가 "정말 너한테 정말 중요한 고민인데 왜 가불하냐. 그때 생각하라. 그런데 남들이 들으면 앞선 걱정이라 해도 걱정될 수 있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함소원은 "제가 얼마나 걱정이 되면 보험을 100세 만기로 들어놨겠냐"라면서도 보험 수혜자는 자기라고 밝히며 "내가 받는 거다. 죽으려는 게 아니라 살아있으려 그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SBS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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