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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팬의 돌직구 청혼에 당황…"결혼하자" [오늘밤TV]
20-06-0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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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신청자의 돌직구 청혼에 뜻밖의 대답을 내놓는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9회분은 전국 시청률 20.4%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 22%까지 치솟으며 9주 연속 20% 돌파했다. 6주 연속 목요 프로그램 전 채널 시청률 1위에 등극, 예능킹으로서의 진면목을 입증했다.

이와 관련 4일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 10회에서는 노래 만렙 TOP7을 긴장하게 만든 '대한민국 국민 고음송 'tears'가 등판한데 이어 임영웅을 향한 당돌한 청혼까지 건네는, 남다른 예능감의 신청자들이 대거 출동한다.

'여행'을 주제로 꾸며진 이 날 방송에서 TOP7은 첫 신청곡에서부터 대한민국 고음 끝판왕인 'tears'를 신청 받았던 상황.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노래방에서 가창력을 뽐내고 싶을 때 부르는 'tears'의 신청자는 "이 곡을 신청해서 미안하지만 꼭 듣고 싶다"며 간곡하게 부탁했다.

더욱이 'tears'라는 신청곡명을 들은 TOP7은 깜짝 놀라며 평소 연결되는 콜마다 자신
이 뽑히길 기원하던 이전과는 달리, 이번만큼은 머뭇머뭇 거리며 의외의 반응을 드러냈다. 레전드급 국민 고음송인 'tears' 신청에 TOP7이 "시작부터 너무 세다"라며 고개를 가로젓는 가하면 "이 노래 진짜 높은데"라고 벌벌 떨기까지 했던 것. 더욱이 'tears' 신청자의 간택을 받은 TOP7 멤버는 깊게 고심하면서 "잘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초긴장 상태로 무대에 올랐다. 신청자를 위해 도전해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무대를 시작한 'tears' 간택 멤버는 누구일지, 'tears'를 무사히 소화해 여행의 갈증을 날려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이 한 여성 신청자로부터 청혼을 받아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 여성 신청자는 임영웅과 연결되자마자 "임영웅 씨와 결혼하겠다"며 당돌한 돌직구 청혼을 건넸던 터. 더불어 청혼 신청자는 자신이 임영웅과 결혼을 해야 하는 이유부터 신혼여행지까지 세세한 일사천리 결혼 플랜을 읊으며 임영웅에게 쉴 새 없는 애정공세를 날렸다. 갑작스러운 청혼을 받은 임영웅은 잠시 당황하더니 뜻밖의 대답을 꺼내 TOP7 멤버들은 물론이고 스튜디오까지 발칵 뒤집었다. 과연 임영웅은 어떤 센스 넘치는 답변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을 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100점을 맞으면 고객은 물론 TOP7 멤버에게도 상품을 주는 '1+1 선물 제도'의 최대 수혜자 멤버가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1+1 선물 제도'를 통해 이찬원이 냉장고, 임영웅이 에어컨, 김호중이 태블릿 PC 등을 받으며 행운을 얻은 가운데, 이번에는 선물을 싹쓸이해 가는 대박 멤버가 등장한 것. 대박 멤버는 부르는 신청곡마다 100점을 터트렸고 처음으로 한 회에 고가의 상품을 모조리 쓸어가면서, TOP7 멤버들로부터 "어떻게 매번 100점이 나오지?", "될 사람은 된다", "살림장만 다 했다”며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1+1 선물 제도'의 최대 수혜자 멤버는 도대체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예능감이 날로 고공 상승하고 있는 신청자들 덕분에 TOP7의 노래 실력은 물론,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까지 폭발하고 있다"며 "TOP7과 신청자들이 찰떡 콤비를 이뤄낼 '방콕 여행 특집'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4일 밤 10시 방송.

[사진 = TV조선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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