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쇄골 따라 새긴 타투…태연, 신비로운 매력
'이런 모습 처음' 이태곤, 윤보미 위해서…
"열애설 부인한 노민우, 日서 극비 데이트"
라미란 "결혼 후 자다가 소변" 역대급 고백
클라라, 한 뼘 탱크톱 입고…남다른 섹시美
신현준, 前매니저 '부당 대우' 폭로에 울컥
"위화감 조성" 백종원, 김동준에 버럭…왜?
치어리더, 초미니가 훌러덩 '앗! 속옷 노출'
.
"나 사고쳤어"…'가족입니다' 김지석 찾아간 한예리, 어젯밤 무슨 일이?
20-06-02 13:3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제대로 사고 친 김은희(한예리)의 '어젯밤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측은 2회 방송을 앞둔 2일, 김은희와 박찬혁(김지석) 사이에서 흐르는 미묘한 기류를 포착했다. 김은희가 4년 만에 우연히 재회한 박찬혁을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가족입니다'는 첫 방송부터 유쾌한 웃음과 현실 공감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우리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가족의 리얼한 일상, 가까이 있지만 아는 것이 별로 없는 이들의 관계를 색다른 시선으로 짚어내며 공감의 폭을 넓혔다. 무엇보다 사실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감정 동기화’를 불러일으킨 배우들의 열연에 호평이 쏟아졌다.

평생 주부로 살아왔던 엄마 이진숙(원미경)의 졸혼
선언을 시작으로 아빠 김상식(정진영)의 조난, 여기에 둘째 딸 김은희의 “사고 쳤다”는 고백까지 첫 방송부터 이들 가족에게 찾아든 예상치 못한 사건, 사고는 앞으로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과연 ‘어젯밤’ 이 가족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15년 지기 절친 김은희와 박찬혁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됐다. 동요하는 김은희의 손목을 붙잡은 박찬혁의 눈빛에는 걱정이 가득하다. 주고받는 시선에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오해로 멀어졌다가 4년 만에 재회한 김은희와 박찬혁. 그럼에도 여전히 살가운 친구인 두 사람의 분위기가 갑작스럽게 반전된 사연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은희는 4년 전, 남자친구와 오랜 절친 박찬혁을 동시에 잃었다. 그날의 선택을 후회하던 김은희는 박찬혁과 뜻밖에 재회했고, 떨어져 지낸 시간이 무색하게 변함없는 ‘찐사친’ 관계를 회복했다. 그런 김은희가 재회한 지 하루 만에 박찬혁을 찾아가 “나 어제 종민이 만났어. 나 사고 쳤어”라는 폭탄선언을 한 것. 과연 김은희에게 어떤 ‘사고‘가 터졌는지, 재회하자마자 그의 은밀한 고민 상담을 맡게 된 박찬혁과의 변화도 궁금증을 더한다.

'가족입니다' 제작진은 "바람 잘 날 없는 이 가족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평범한 일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예상치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속속들이 펼쳐지면서 가족들의 놀라운 반전도 하나씩 찾아온다”며 “‘우리’들의 이야기 같은 가족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울고 웃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2회는 2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 tvN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열애설 부인 노민우, 日 극비 데이트"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겸 가수 노민우(34)가 일본 스타 아야세 하루카(35)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음에도, 두 사람의 핑크빛 스캔들이 재점화됐다. 일본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는 9일, 열애 특종이라면서 '아야세 하루카, 한류 스타 노민우 생...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테넷’ 새 포스터 전격 공개, “시간이 다 됐다” 8월 12일 개봉[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