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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아티스트로 돌아왔다"…트와이스, 썸머 송 'MORE & MORE'로 화려한 귀환
20-06-0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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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여름 시즌 송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로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1일 네이버 V 라이브와 유튜브를 통해 트와이스는 9번째 미니 앨범 발매 기념 '트와이스 "모어 앤드 모어" 스페셜 라이브(TWICE "MORE & MORE" SPECIAL LIVE)'를 온라인 생중계했다.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트와이스는 이날 방송에서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등장했다. 다현은 "실시간으로 원스들이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고 계신다. 사실 새 앨범으로 활동 하면 가장 기대되는 게 원스와의 만남인데 원스가 없어서 아쉽긴 하다"고 현장 쇼케이스를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정연도 다현의 말에 공감하며 "무대를 채울 때 원스의 함성 소리가 다인데 조용하게 시작하니까 이상하다"고 덧붙였고, 채영은 "하지만 시기가 시기인 만큼 라이브로 원스와 함께하고 있다. 함성소리가 현장에 들리진 않지만 마음으로 다 느끼고 있다"고 위로했다.

공백기 동안의 TMI를 전달한 후 트와이스는 본격적으로 신보를 발매한 소감을 밝혔다. 타이틀곡 '모어 앤드 모어'는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을 담은 노래로, 박진영과 다수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지효는 "데뷔 후 가장 긴 공백기였다. 어느 때보다 이번 앨범 시작 소감이 남다를 것 같다"며 "아무래도 9개월 만에 컴백을 하기도 하고, 예전엔 밝은 노래를 많이 했다면 이번 노래는 새로운 콘셉트와 도전이라 생각했다. 원스 여러분들이 좋아해주실까 고민도 하고 기대도 많이 했다"고 색다른 스타일에 도전하게 된 마음을 전했다.

정연도 동의하며 "공백 시기가 길었지 않냐. 그래서 기대에 더 기대를 하실까 부담감도 있었고 대중 분들이 트와이스 노래를 어떻게 평가해주실까 부담감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6시에 곡이 나왔는데 너무 좋아해주시고 사랑을 받고 있어서 '트와이스는 트와이스구나'라고 느꼈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기쁜 기색을 드러냈다.

오랜만에 활동에 복귀한 미나는 "솔직히 이번 타이틀곡, 안무, 수록곡들 전부 어려웠다. 스타일이 달라서 많이 어려워했는데 노래가 나오고 원스 분들이 좋아해주시니까 활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나는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그는 "9개월 만에 컴백하는 것도 예전같았으면 생각도 못 할 정도로 긴 시간이었다"며 "사실 '필 스페셜(Feel Special)'때도 9명이 다 같이 퍼포먼스를 못 보여드렸는데, 이번에 다 같이 '짠'해서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좋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동시에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냐는 질문에 채영은 "성장한 트와이스를 보여드리려 노력했다. 퍼포먼스로도, 노래로도. 저희만의 느낌이 있지만 새로운 트와이스를 보여드리려고 노력도 하고 멤버들이 많이 공들인 앨범 같다"고 고백했다.

토크가 진행된 후 트와이스는 수록곡 '스윗 썸머 데이(SWEET SUMMER DAY)'와 라이브로 소화하며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타이틀곡 제목처럼 '모어 앤드 모어'하고 싶은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나연은 "멤버들이 이 춤을 추면서 안 다쳤으면 좋겠다. 연습 중에 힘을 많이 주다보니 담이 오고 병원도 많이 갔었는데 다치지 않았으면 한다"고 바라는 점을 밝혔다.

모모는 "방송국에서도 원스들과 못 만나지만 얼른 (상황이) 나아져서 원스들과 빨리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응원법도 듣고 싶다"고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나는 "원스, 멤버, 스탭분과 같이 오래 긴 시간을 보내다보니 이 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커지는 것 같다"고 말했고, 정연은 "저도 건강을 바라지만 마음 건강도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 트와이스가 그냥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미나는 "이번 활동 하면서 조금 더 사소한 행복을 찾으며 재밌게, 즐겁게 하고 싶다"고 밝혔고, 쯔위는 "힘든 시기에 다같이 견뎠으면 좋겠고 함께 이겨냅시다. 바라는 건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어느덧 6년 차 걸그룹이 된 만큼 트와이스는 듣고싶은 말에 대해 정의를 내렸다. 나연은 "많은 콘셉트, 많은 노래를 보여드렸는데 매번 새로운 걸 시도할 수 있고, 도전할 수 있는 멋있는 그룹이 됐으면 좋겠다. 팬분들도 다음 앨범이 기다려지고, 저희가 만들어가는 게 의미가 있을 것 같다. 너무너무 기대가 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효는 색다른 콘셉트에 도전하게 된 의의를 전하며 "많은 분들이 저희 귀여운 걸 보고싶어 하시는 걸 알고 있지만, 퍼포먼스적인 부분을 점점 더 보여드리면서 '우리는 귀여운 것도 했었지만 이제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는 아티스트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지효의 말에 나연이 "안정적인 안무 할 수 있다. 보기에 예쁘고 효율적인 안무를 할 수 있지만 뻔한 거 하기 싫지 않냐"며 공감했고, 지효는 "연차 쌓여가며 쉬운 걸 찾을 수 있지만 열심히 어려운 걸 찾아가는 트와이스가 뿌듯하다"고 리더의 자부심을 뽐냈다.

[사진 = 트와이스 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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