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서희, 집행유예 중 마약 양성" 보도 나와
'이런 모습 처음' 이태곤, 윤보미 위해서…
"열애설 부인한 노민우, 日서 극비 데이트"
라미란 "결혼 후 자다가 소변" 역대급 고백
클라라, 한 뼘 탱크톱 입고…남다른 섹시美
쇄골 따라 새긴 타투…태연, 신비로운 매력
신현준, 前매니저 '부당 대우' 폭로에 울컥
"위화감 조성" 백종원, 김동준에 버럭…왜?
.
트와이스 정연 "컴백 소감? '트와이스는 트와이스구나'라고 느껴"
20-06-01 20:2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이 9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1일 네이버 V 라이브와 유튜브를 통해 트와이스는 '트와이스 "모어 앤드 모어" 스페셜 라이브(TWICE "MORE & MORE" SPECIAL LIVE)'를 온라인 생중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연은 컴백하고 기분이 어떻냐는 지효의 질문에 "우리가 공백 시기가 길었지 않냐. 기대에 더 기대를 하실까 부담감도 있었고, 대중 분들이 트와이스 노래를 어떻게 평가해주실까 부담감도 있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6시에 곡이 나왔는데 너무 좋아해주시고, 사랑을 받고 있어서 '트와이스는 트와이스구나'라고 생각했다"고 기쁜 기색을 드러냈다.

또 정연은 "너무 기분이 좋았다. 우리가 원스(팬덤 명) 본 지 너무 오래되지 않았냐. 온라인으로도 많은 사랑을 주시니까 좋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트와이스 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열애설 부인 노민우, 日 극비 데이트"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겸 가수 노민우(34)가 일본 스타 아야세 하루카(35)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음에도, 두 사람의 핑크빛 스캔들이 재점화됐다. 일본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는 9일, 열애 특종이라면서 '아야세 하루카, 한류 스타 노민우 생...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대선 출마 선언 카니예 웨스트 “양극성 장애 앓아, 부인 킴 카다시안도 걱정”[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