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서희, 집행유예 중 마약 양성" 보도 나와
'이런 모습 처음' 이태곤, 윤보미 위해서…
"열애설 부인한 노민우, 日서 극비 데이트"
라미란 "결혼 후 자다가 소변" 역대급 고백
클라라, 한 뼘 탱크톱 입고…남다른 섹시美
쇄골 따라 새긴 타투…태연, 신비로운 매력
신현준, 前매니저 '부당 대우' 폭로에 울컥
"위화감 조성" 백종원, 김동준에 버럭…왜?
.
[화보] 핫펠트의 탈아이돌 선언 "아이돌 후배로부터 고민 담은 DM 받았다"
20-05-27 09:4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핫펠트와 스텔라장이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27일 매거진 '싱글즈'가 ‘주체적이고 당당한 대표 여성 뮤지션’ 핫펠트와 스텔라장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녀들은 분위기를 압도하는 걸크러쉬 룩을 완벽하게 소화, 각자의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카리스마 화보를 완성했다.

핫펠트 ‘탈아이돌 선언’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더욱 포커스를 맞추고 싶어요.”

‘진심이 담긴 음악, 마음이 느끼는 음악을 핫하고 새롭게 만들겠다’는 뜻으로 활동명을 선택했다고 전한 핫펠트는 “원더걸스 예은이 아닌 내가 나로서 살아가는 이름인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 ‘감정노동을 하지 않고 나 자신의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탈아이
돌 선언’은 내가 가진 것과 외부에 표출하는 것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함이다.”고 소신 있게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최근 아이돌로 활동 중인 친구에게 ‘자신의 주체성’에 대한 고민이 적힌 익명의 DM을 받았다고 전한 핫펠트는 “나의 행보와 음악들에 힘을 받았다는 DM에 나 또한 감동을 받았다. 후배들이 어떤 길을 나아갈 때 많지 않는 선택권 중에 내가 선례가 되어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 시대를 대표하는 주체적인 여성 아티스트가 되기까지 아직 수많은 인고의 나날들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언젠가는 꼭 이루고 싶다.” 며 뜨거운 열정이 담긴 포부를 드러냈다.

스텔라장의 가장 솔직한 자기 소개 ‘빌런’

“내 안에는 히어로와 빌런이 공존하고 있어요”

‘프랑스 유학파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자신에게 붙는 수식어에 대해 ‘나 자신을 알릴 수 있었던 감사한 수식어’라고 포문을 연 스텔라장은 “처음엔 왜곡되어 비춰지니 억울한 마음도 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수식어와 이슈로 인해 나 자신을 많이 알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녀는 “‘Colors’앨범으로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작고 동글동글해서 밝고 호기심이 넘쳐나는 귀여운 소녀 이미지는 사실 ‘나 자체’라고 설명하기 어렵다. 그런 의미에서 ‘빌런’이란 곡은 나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솔직한 곡이다. 사람들은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런 ‘빌런’의 모습을 지닌 스텔라장을 빨리 보여주지 않으면, 내가 아닌 이미지에 갇혀버리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자신의 주체성을 드러낸 대표곡 ‘빌런’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 = 싱글즈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열애설 부인 노민우, 日 극비 데이트"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겸 가수 노민우(34)가 일본 스타 아야세 하루카(35)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음에도, 두 사람의 핑크빛 스캔들이 재점화됐다. 일본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는 9일, 열애 특종이라면서 '아야세 하루카, 한류 스타 노민우 생...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대선 출마 선언 카니예 웨스트 “양극성 장애 앓아, 부인 킴 카다시안도 걱정”[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