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행복하자" 효연, 김상교 저격 반박 후 근황
임보라, 비현실적 다리 길이…바비인형 아냐?
박성희, 남편 '성욕' 폭로 "차·일터에서도…"
마스크 끊어진 치어리더 '돌발 상황이야'
박유선 "이하늘과 이혼한 진짜 이유는…"
"죽었어야 하는데" 최제우, 충격 과거史
'아들 이혼 원인' 최고기 父 고백에…오열
유진 "기태영에 설렌적? 샤워하고 나왔을때"
.
[종합] 김상혁, 결혼기념일에 송다예와 이혼 발표…오늘(8일) '오빠네 라디오'서 심경 고백할까
20-04-08 07:2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방송인 김상혁이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송다예와 결혼 1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가 DJ로 활약 중인 생방송 라디오에서 재차 심경을 고백할지 대중의 관심이 쏠린다.

김상혁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7일 "김상혁은 배우자와 견해의 차를 극복하지 못했고,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안타깝지만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서로를 응원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라고 공식 보도자료를 전달하며 김상혁의 이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 모두 이혼절차가 원만히 진행되길 원하고 있는 만큼, 언론을 통해 사생활에 대한 부분은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추측성 루머와 자극적인 보도 역시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호소했다.

김상혁 또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부족한 두 사람이 만나 잘 살아보려고 애썼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잘 살았어야 했는데,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 저의 불찰인 것만 같습니다"라며 "잘해준 거보다 못 해준 게 많은 거 같아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정말 죄송하고 힘드네요"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김상혁은 지난해 6살 연하의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송다예는 이른바 '얼짱' 출신으로 화제성이 더욱 높았다. 이후 김상혁은 각종 방송에 연달아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복귀에 시동을 걸었고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해 결혼식 등을 모두 공개했다. 각종 예능에서 송다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던 김상혁이다.

그러나 1년 만의 파경이다. 두 사람의 불화설은 서로의 SNS 팔로잉이 끊기고, 함께 찍은 사진들이 삭제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제기되기도 했던 바. 결국 결혼기념일에 이혼 소식을 발표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 가운데, 김상혁은 8일 생방송되는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변동 없이 참여한다. 이미 인스타그램으로 한 차례 심경을 밝힌 그이지만 생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이혼 문제를 짚고 넘어갈지 시선이 쏠린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송다예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성희, 남편 성욕폭로 "차·일터에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몸짱 부부인 미용업자 권혁모와 댄스 강사 출신 박성희가 부부 관계 고민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서 권혁모는 "아내 외모가 섹시하고 예쁘잖아. 누가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배트맨’ 벤 애플렉, 16살 연하 애인과 1년만에 결별 “왜?”[해외이슈]
“휴 잭맨 잇는 ‘울버린’ 특별한 배우가 있는가?“ 케빈 파이기 "NO"[해외이슈]
‘캡틴 아메리카’ 마블 복귀설, 크리스 에반스 “뭔 소리야?”(종합)[해외이슈]
크리스 에반스 ‘캡틴 아메리카’ 복귀, “로다주처럼 조연으로 출연할 듯”[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