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슬립드레스 수준'…손예진, 너무 아찔한 의상
배영만 "子, 내게 냄새 난다고…" 고백하며 눈물
"태양, 민효린과 헤어지고…" 소름 돋는 증언
'거울 좀 볼까?'…유현주, 필드서도 미모 점검
'보일락 말락'…치어리더, 움직이기도 힘든 초미니
'속옷 끈이 스르륵'…심으뜸, 야릇한 뒤태
'개콘' 몰카범, 왜 자수했나 봤더니…'멍청한 짓'
'국내 복귀설' 김연경, SNS로 현재 심경 고백?
.
'부럽지' 전현무, '최송현 남친' 이재한 향해 '하이에나 현무' 미끼 던졌다!
20-04-06 20:2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하이에나 전현무의 미끼를 덥석 문(?) 최송현의 남친 이재한의 모습이 포착됐다.

‘큰 오빠 모드’로 변신한 전현무와 절친 ‘프리 어벤져스’의 본격 질문 타임이 예고된 가운데 일촉즉발 위기에 직면한 ‘운명 커플’의 진짜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약칭: 부럽지 / 기획 박정규 연출 허항 김진용) 측은 6일 최송현-이재한 커플과 ‘프리 어벤져스’ 전현무-이지애-오정연의 본격 질문 타임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전 KBS 아나운서 32기 동기 모임에서 최송현-전현무-이지애-오정연은 ‘프리 어벤져스’
다운 막강 팀워크로 훈훈함을 전했다. 동기 모임자리에서 최송현의 ‘찐남친’ 이재한이 등장, ‘남사친’ 전현무와 만남이 성사돼 이후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이재한과 인사를 나눈 전현무는 ‘큰 오빠 모드’로 변신해 본격적으로 질문 폭탄을 던졌다. 쉴새 없이 쏟아지는 질문에 잠시 당황한 모습을 보여준 이재한은 이내 ‘로맨틱 멘트 장인’다운 입담을 보여줬다고.

특히 최송현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전현무는 이재한을 노리는 ‘하이에나’ 같은 눈빛을 장착하고 미끼를 던지기 시작했다. 전현무는 이를 덥석 문(?) 이재한의 대답에 “피.곤.하.다?”라며 눈을 반짝였고, ‘운명커플’은 일촉즉발 위기에 직면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이재한은 회심의 돌직구 한 마디로 천하의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이야기를 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하이에나’ 전현무의 미끼를 문 ‘찐남친’ 이재한의 모습은 오늘(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하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태양,민효린과 헤어지고…"소름돋는 증언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배우 민효린과의 결혼에 대해 가졌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4일 태양의 유튜브 채널엔 'Ep_6. Crystal clear'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태양은 2017년 4월 입대를 ...
종합
연예
스포츠
'KBO리그 복귀 가능할까?' 강정호, 인천공...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내 남편은 임신 8개월” 만삭 사진 화제, 어떻게 가능한가[해외이슈]
조지 플로이드 사망 美 약탈·방화 확산, 비욘세 “인종차별주의는 절망적이다” 분노[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트럼프, 당신을 11월 대선에서 아웃시킬거야” 분노의 트윗[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23세 연하 호주 리포터와 열애설 “로맨틱 인터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