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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민우혁♥이세미 가족 스페셜 출연, 증조할머니→6세 이든 '슬기로운 4대 생활'
20-04-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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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페셜 가족으로 등장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24회는 ‘슬기로운 육아생활’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대세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스페셜 가족으로 출연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들 이든이부터 부모님, 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하는 복작복작한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우혁의 6세 아들 이든이가 담겨있다. 훈훈한 분위기가 꼭 닮은 민우혁과 이든이의 붕어빵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수영, 캐치볼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이든이가 보인다. 야구 선수 출신 아빠의 운동
신경을 물려받은 스포츠 어린이 이든이의 매력이 사진 밖으로 전달된다. 마지막으로 한 상에 모여 앉은 4대의 모습이 포착돼 이들의 일상을 궁금하게 한다.

이날 민우혁 가족은 쉽게 볼 수 없는 4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든이는 증조할머니부터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그리고 엄마, 아빠까지 집안 어른들 모두에게 아침 인사를 건네는 예의 바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고. 특히 아빠를 뽀뽀로 깨우는 애교가 현장 모두를 심쿵하게 했다는 전언.

얼굴부터 붕어빵인 민우혁-이든 부자는 운동 신경도 비슷했다고 한다. 야구선수 출신답게 이든이와 함께하는 캐치볼로 아침을 연 민우혁. 이든이는 아빠의 조언을 듣고 강속구를 날려 민우혁을 흐뭇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든이는 하키, 수영까지 섭렵한 스포츠 어린이라고 알려져,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이든이의 운동 신경에 기대가 더해진다.

이에 더해 4대가 함께하는 엄마 이세미 생일잔치 준비 현장도 공개된다. 사돈들 간 구별 없이 함께 음식을 차리고, 또 함께 손자 이든이를 돌보는 독특한 광경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라고. 과연 4대가 함께하는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만능 스포츠 어린이 이든이는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24회는 오는 4월 5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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