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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장미인애, "재앙" 정책 비난→네티즌과 실시간 SNS 설전 "100만원 안받아, XX아"
20-03-3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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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거친 표현을 서슴지 않으며 네티즌들과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장미인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문재인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방안을 비난하고 나섰다. 그는 '4인 가족 100만 원 생계 지원금 결정 전망'이라는 관련 기사 캡처샷을 올리며 "짜증스럽다. 정말, 돈이 어디 있어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땅도 어디에 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저 100만 원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가요 대체! 뉴스 보면 화가 치민다. #재앙 #재난 저 돈이 중요해? #Whatthehell"이라고 말했다.

장미인애의 원색적인 비난에 그를 향한 비판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 장미인애는 비판 여론에도 굴하지 않고 네티즌들의 댓글에 실시간으로 대응, 날선 설전을 주고받고 있다.

장미
인애는 "그동안 법부터 성실히 지키면서 살아오셨으면 소신 발언이라고 응원이라도 받았을 텐데 권리는 있지만 의무는 안 지킨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는 네티즌의 말에 "응 난 잘 지켰어. 정치 놀음에 이용당한 내가 할 말도 못 할까"라고 주장했다.

그는 거듭 "난 내 할 말을 한 거다. 국민이 내 할 말도 못하냐"라고 밝혔다.

또한 장미인애는 "너네 놀고 잘 때 나는 일했다", "기부 이미 했어. XX아"라고 거친 표현을 쓰기도 했다.

더불어 그는 "저 같은 서민한테는 100만 원도 엄청 큰돈이라 중요하다" "포장마차 하시는 분들은 정말 하루하루 생계비가 없어서 힘들어한다. 본인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도 한 번 생각해보시고 말씀해달라" "하층 30% 지금 죽어난다. 일용직은 일을 못하고 생계형 알바들은 다 잘리고. 그들만 주면 불평등 주장이 나올 테고. 당신은 힘들 때 누군가 손 내밀어 준 적이 없나 보죠?"라는 의견에 "나도 똑같습니다. 다 힘들어. 그래도 버티고 사는 거야. 근데 이용은 당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니?"라고 받아쳤다.

"이런 국가재난 상황을 이용하고 싶냐"라는 지적엔 "재난을 이용한다고 너만 사니?"라고 말했다.

장미인애는 "글을 올리시려면 본인의 생각을 정확하게 적어주면 좋을 것 같다. 무슨 피해 망상같이 정중하게 댓글 다는 사람들한테도 반말 찍찍. 이러니 골이 비었네 멍청하네 무식하네 그러죠. 100만 원 못 받아서 징징대는 꼴로 밖에 안 보인다. 대댓글 수준이 딱 초딩이다"라는 네티즌의 댓글엔 "나는 (100만 원) 안 받아. 뭐래. 팩트가 뭔지 정확히 알고 지껄여"라고 반응했다.

[사진 =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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