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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해야 하는데' 자가격리된 LG 라모스 괜찮을까
20-03-2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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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올해 LG의 운명을 쥐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외국인타자 로베르토 라모스(26)는 순조롭게 KBO 리그를 적응할 수 있을까.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종료 후 고국인 멕시코에서 머물던 라모스는 24일 무사히 한국으로 들어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은 라모스는 26일 잠실구장에 나와 팀 훈련을 소화했다.

그러나 이날 KBO는 최근 입국한 외국인선수들에게 2주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고 라모스 또한 당분간 팀 훈련을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 코로나19가 팬데믹으로 번진 상태라 이들에게도 엄격하게 적용될 수밖에 없다.

LG는 현재 훈련과
청백전을 병행하고 있다. 지금 시점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것 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라모스는 오키나와에서 연습경기를 치른 이후 실전 공백이 크다. LG로서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외국인 원투펀치인 타일러 윌슨과 케이시 켈리는 이미 KBO 리그에서 검증을 마친 선수들이라 걱정이 없지만 새로운 리그에서 적응해야 하는 라모스는 입장이 다르다.

라모스는 2주간 자가격리가 해제되면 다음달 8일부터 다시 훈련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다음달 7일로 예정된 타 구단과의 연습경기 출전은 큰 차질을 빚지 않을 전망.

결국 개인이 부단히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라모스는 "아직 개막까지 한 달이라는 긴 시간이 남아 있다. 다음달 7일부터는 타팀과 연습경기를 치를 수 있다. 또한 전력분석 파트에서 분석을 잘 해줘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라모스는 아직 메이저리그 경력이 없지만 KBO 리그에서의 활약을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입성을 꿈꾸고 있는 선수 중 1명이다. 1994년생으로 나이도 젊은 축에 속한다. 비록 적응하기에 어려운 환경이지만 뚜렷한 목표의식을 앞세워 극복하려 한다. 캠프부터 라모스를 지켜본 박용택은 "라모스는 어려움 없이 적응을 잘 할 것 같다. 어린 선수이고 아직 메이저리그를 가지 못한 친구라 메이저리그에 대한 목표와 계획을 갖고 있더라"고 전망했다.

[라모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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