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게 뭐야'…정유나, 전면이 뻥 뚫린 수영복
"父 아파트 9채 날려"…함소원, 짠순이 된 이유
송가인 돌직구에 백종원 당황…무슨 일?
'현아가 더 좋아해'…♥던 볼 향해 뽀뽀 쪽
실제 '머슬커플'의 19금 화보…수위 장난없네
'노골적이야'…김이슬, 가슴 드러낸 채 아찔샷
진성 "4년 전 림프종 혈액암, 요즘엔…" 어쩌나
故 구하라 오빠 "동생 재산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
'슬기로운 의사생활' 유연석 "신현빈 어떻게 생각하냐" 질문에 무표정…궁금증 증폭
20-03-27 11:0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안정원(유연석)의 웃픈 현실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3회에선 환자 진료도, 취미 생활도 쉽지만은 않은 율제병원 소아외과 교수 안정원의 극한 직업의 삶이 펼쳐졌다.

정원의 진료실에 들어온 아이 환자가 울음을 터트리자, 아이 엄마는 "자꾸 울면 무서운 선생님이 이놈하고 큰 주사 놓는다"라며 엄포를 놨다. 이에 정원은 "이놈, 간호사 선생님 큰 주사가 어디 갔죠?"라고 장단을 맞춰줬다. 하지만 계속 울음을 멈추지 않자 보호자가 돌연 "누가 괴롭혔어? 선
생님이 그랬지? 엄마가 때찌 해줄게"라며 정원의 어깨를 때렸다. 졸지에 무서운 선생님에 이어 나쁜 선생님이 된 정원은 "선생님이 잘못했어, 상우야"라며 상황을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원은 취미인 하프마라톤에 참가했다. 출발 직전, 준비운동을 하며 진지하게 성호를 긋는 정원의 표정에서 마라톤에 진심인 그의 마음이 느껴졌다. 하지만 출발 신호와 함께 정원은 다른 참가자들과는 달리 반대 방향으로 뛰어나갔다. 병원에서 응급 콜이 걸려와 병원을 향해 전력 질주를 한 것. 달리는 정원의 뒷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익준(조정석)은 장겨울(신현빈)이 정원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정원이 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봐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익준이 정원에게 "너 장겨울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질문하자 정원은 알 수 없는 표정과 함께 곧바로 대답을 하지 않아 안방극장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신부가 되려는 정원을 향한 겨울의 짝사랑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유연석이 그려낼 정원의 이야기에도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유연석을 비롯해 조정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등이 출연하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송가인 돌직구에 백종원 '깨갱'…무슨 일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백종원의 음식에 거침없는 평가를 내렸다. 26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선 파를 이용한 새로운 메뉴로 진도 농민들을 위한 특별한 미식회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가격 폭락으로 대파를 ...
종합
연예
스포츠
유산슬, 송가인과 듀엣송으로 3개월 만에 기...
방탄소년단, 코로나19 여파로 북미투어도 연기 [MD동영상]
'에이미 말이 사실?' 휘성, 또 프로포폴 투약 의혹…진실은? [MD동영상]
문에스더, 송유진과 열애中…사진 속 과감한 스킨십 눈길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 완치, LA집으로 귀가 “기쁨의 환한 웃음”[해외이슈]
중국 영화관 또 다시 폐쇄 “긴급 명령”, 코로나19 다시 기승 부리나[해외이슈]
美 마크 블럼 코로나19 합병증 사망, 향년 69세 “깊은 슬픔” 애도 물결[해외이슈]
다니엘 크레이그♥레이첼 와이즈 부부, 코로나 의료진에 뜨거운 박수 “응원”[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