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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前총리 "日정부, 올림픽 위해 코로나19 감염자수 축소" 주장
20-03-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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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하토야마 유키오(73) 일본 전 총리가 개인 SNS를 통해 일본 정부가 도쿄올림픽 개최를 위해 코로나19 확진자수를 축소했다고 주장했다.

일본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하토야마 전 총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 지사가 이번 주말 외출 자제를 요청한 것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정부와 도쿄도가 2020 도쿄올림픽 실현을 위해 코로나19
감염자수를 축소했다. 그 동안 코로나19를 억제하는 엄격한 요청을 피해온 도쿄도는 올림픽 연기 결정이 나서야 이러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일본 정부는 지난 24일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결국 오는 7월 개막 예정이었던 2020 도쿄올림픽 연기를 결정했다. 고이케 도지사는 연기 발표 다음날인 25일 밤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들의 주말 외출 자제를 요청했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이미 코로나19가 퍼진 상황이다. 고이케 도지사는 도민 퍼스트보다 올림픽 퍼스트였다”고 강도 높은 비난을 했다.

실제로 일본 NHK에 따르면 도쿄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는 23일 16명, 24일 17명이었지만 25일 2배가 넘는 41명으로 급증했다. 25일 기준으로 도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는 212명으로, 일본 47개 도도부현 중 1위다.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전 총리. 사진 = AFPBBNEWS]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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