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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연기’ 日대표팀의 우려 “주축선수들 이탈 가능성”
20-03-2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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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결국 도쿄올림픽이 연기됐다. 올림픽 역사상 초유의 사태였으며, 이로 인한 일본야구대표팀의 전력 개편 가능성도 제기됐다.

일본언론 ‘닛칸스포츠’는 26일 2020 도쿄올림픽 연기가 일본야구대표팀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전망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도쿄올림픽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연기가 결정됐다. 124년 역사를 이어온 올림픽이 연기된 것은 도쿄올림픽이 최초의 사례였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021년 여름에 정상적인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한국을 비롯한 야구 강국들은 2021년에 WBC(월
드베이스볼클래식), 올림픽 등 굵직한 국제대회를 2개나 치르게 됐다. 대회기간은 차이가 있지만, 자국리그를 병행해야 하는 국가 입장에서는 분명 강행군이다.

‘닛칸스포츠’는 WBC, 올림픽이 같은 해에 열리게 된 것은 장단점이 명확하다고 견해를 전했다. ‘닛칸스포츠’는 “아무래도 WBC 대표팀에 선수를 차출하는 것에 대해 난색을 표하는 팀이 나올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선수단이 재편되는 것도 염두에 둬야 한다. 다만, 올림픽에 앞서 열리는 WBC를 통해 팀 전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장점은 있다”라고 보도했다.

주축선수들의 이탈에 대해선 우려를 표했다. 일본대표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스가노 토모유키(요미우리), 야마자키 야스아키(요코하마)는 2020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투수들이다. 바람대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이루게 된다면, 도쿄올림픽 출전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게 ‘닛칸스포츠’의 견해다.

물론 2020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대표팀에 새롭게 합류하는 신성이 나올 수도 있다. ‘닛칸스포츠’는 “사사키 아키라는 아무래도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도쿄올림픽 출전이 어려워보였다. 하지만 프로에서 경험을 쌓는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영건의 대표팀 합류를 기대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일본대표팀.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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