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눈에 띄는 센캐 치어리더 '존재감 확실하네'
슈 때문에 '신불자 위기' 세입자, 고통 호소
장민호, 인기투표서 임영웅 뽑히자 반응이…
'노래 실력 명불허전'…박봄, 역대급 축하 공연
이병헌X정유미, '대종상' 주연상 특별한 이유
'속이 다 보여'…정다은, 과감 넘어 민망
'끝까지 파인' 한혜진 드레스, 아찔+파격
대통령 경호 하던 최영재, 충격 근황…헉!
.
오구라 유카 "일본 집에도 항상 김치…한국 팬미팅,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20-03-26 08:3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그라비아 모델 오구라 유카의 화보 및 인터뷰를 남성잡지 맥심(MAXIM) 4월호가 26일 공개했다.

오구라 유카는 2013년 일본 패션 페스티벌 중 하나인 '도쿄 걸즈 컬렉션'에서 모델로 데뷔했다. 2017년 고등학교 졸업 후 그라비아 모델 첫 도전에서 표지 모델로 발탁됐으며, 그해 상반기 그라비아 퀸으로 이름을 올렸다. 오구라 유카에 대한 특집 기사가 편성될 만큼 일본에서 '초신성'이라 불리며 주목받는 모델이 됐다. 이후 일본 TV 드라마 시리즈, 예능, 영화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동시에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서울의 한 호텔에서 '한국 여행 중의 휴식'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맥심 화보 촬영에서 오구라 유카는 모델 출신답게 유연한 포즈, 능숙한 표정 연기로 촬영에 임했다.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오구라 유카는 "일본 집에도 항상 김치가 있다"며 "본고장 음식을 먹어보고 싶어서 1년에 2, 3회 정도 한국 여행을 온다"고 밝혔다. 한국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한국 팬미팅을 계획 중이었던 오구라 유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일정이 미뤄졌다. 진정되는 대로 팬미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맥심은 2016년 2월호 표지로 그라비아 모델인 시노자키 아이를 섭외해 발간과 동시에 품절된 기록이 있다. 시노자키 아이에 대해 오구라 유카는 "친분은 없다. 함께 그라비아 활동을 하는 세대가 있는데, 2, 3세대 윗분이기 때문에 선배 중에도 대선배"라고 평가했다. 자신에 대한 '경이로운 몸매', '섹시함의 상징' 등의 평가에 대해선 "언제까지 그런 말을 들을 수 있을지 모르기에 기쁘다. 그럴 때마다 '나 아직 안 죽었구나!'라고 생각한다"고 웃으며 답했다.

매달 한 가지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는 맥심의 4월호 테마는 '거짓말'이다. 이번 오구라 유카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로 맥심 관계자는 "지난달 진행하기로 했지만, 이름에 '구라'가 들어가는 것에 착안해 '거짓말' 테마에 함께하게 됐다. 독자들에게 소소한 재미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맥심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장민호, 인기투표서 임영웅 뽑히자…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트로트가수 장민호가 임영웅의 인기를 증언했다. 3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경기도 이천으로 농촌 봉사활동을 떠난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찬원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새참을 먹던 이찬원은 ...
종합
연예
스포츠
옥주현·박봄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은 완...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내 남편은 임신 8개월” 만삭 사진 화제, 어떻게 가능한가[해외이슈]
조지 플로이드 사망 美 약탈·방화 확산, 비욘세 “인종차별주의는 절망적이다” 분노[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트럼프, 당신을 11월 대선에서 아웃시킬거야” 분노의 트윗[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23세 연하 호주 리포터와 열애설 “로맨틱 인터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