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구라, 여친과 이미 동거 중 "아침마다…" 헉
심은하, 남편 선거유세 지원…약수시장 '들썩'
곽진영 "구본승과 몸을 본 사이" 폭로
100억 부동산 소유?…미르·고은아 해명 보니
"양다리+망신살 조심"…무속인, 박나래에 경고
'속살 빼꼼'…치어리더, 인간미 넘치는 몸매
'곧 발사될 듯'…민한나, 공격적인 볼륨
진화 "코로나19 탓에 공장 문 닫고…" 고충 토로
.
손동표 "롤모델 아이유처럼 인간적인 사람 되고 싶어" [화보]
20-03-25 11:5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봄을 부르는 상큼한 비주얼과 넘치는 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손동표의 첫 단독 개인 화보를 25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손동표는 기존의 상큼하고 밝은 모습에서 벗어나 몽환적이고 섹시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 큰 그림을 그리는 손동표의 위대한 시작


봄의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개인 활동의 발걸음을 뗀 손동표는 지난달 생애 첫 단독 SNS 라이브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근황을 알렸다. 손동표는 "사실 SNS 라이브를 시작하기 전부터 긴장을 많이 했다. 아무래도 혼자 오롯이 시간을 끌고 가야 하는 부담감이 컸던 것 같다. 그래도 가능한 깊은 소통을 위해 마음을 다잡았다. 나와 팬 분들과의 소통이 원활할수록 끈끈한 관계 맺음이 형성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신 바짝 차리고 노력을 기울였다"고 당시 소감을 전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손동표는 "지금은 나에게 찾아온 기회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 다시 한번 비상하기 위한 도움닫기를 하고 있다.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많이 만들어가려고 한다. 많은 분들이 손동표의 재비상을 기대해 주셨음 한다"며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밝혔다.


◆ 손동표의 무한 잠재력


'오로지'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고 전한 손동표는 "나에겐 아직 대중에게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는 연기에 대한 잠재력이 있다. 원래 연기를 준비하다가 아이돌로 바꾼 케이스라 나이가 들고 조금 더 무게감이 생긴다면 그때 연기에 대한 많은 것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며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모습에 대해 예고했다.

또한 보컬을 좀 더 탄탄하게 다듬어 나중에 자작곡과 함께 프로듀싱까지 원맨 제작을 해보고 싶다는 뮤지션으로서의 포부도 비추며 무한한 성장을 예고했다.


가수 아이유를 롤모델로 꼽은 손동표는 "10대가 끝나기 전 인성을 다듬어서 조금 더 빛이 나고 다듬어진 손동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나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아 울퉁불퉁하니까. 아이유 선배님에게 본받고 싶은 모습처럼 주변 사람을 잘 챙기며 인간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며 좋은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은 손동표 개인의 목표도 전했다.

[사진 = 싱글즈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곽진영 "구본승과 몸을 본 사이" 폭로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곽진영이 구본승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곽진영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곽진영은 "구본승을 보려고 왔다. 안혜경에 대해 한번 검색을 해봤는데 많이 어리더라"라며 경계심을 드...
종합
연예
스포츠
강지영,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 '현재 통...
나태주 "'미스터트롯' 에피소드? 트러블 1도 없었다" (인터뷰) [MD동영상]
서신애가 4억짜리 페라리 F8을 샀다고? 사실은… [MD동영상]
위너 김진우, 육군훈련소로 가는 길 '짧은 머리가 어색해'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그래미 공로상' 존 프린, 코로나19 확진 약 2주 만에 합병증으로 사망 [해외이슈]
크리스 에반스, 美 트럼프 대통령 비판 웹사이트 개설 준비 중 [해외이슈]
브루스 윌리스·데미 무어 유쾌한 자가격리 근황, “이혼은 아름다운 관계의 시작”[해외이슈]
칸 영화제 집행위원장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온라인 개최? 절대 NO” 거부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