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아이들 슈화, 파격 시스루 속 망사 '다 보여'
김지민, 예뻐진 홍현희에 미모 질투? 발끈하며…
홍석천 "죽으려 한강行, 날 살린 건…" 대반전
'속 보일라'…김연정, 움직일 때마다 아찔
문가비, 가슴 움켜쥐고…'노골적 몸매 자랑'
'너무 거대해'…정우주, 지탱하기 힘든 볼륨감
'깜짝이야'…김한솔, 착시 부른 누드색 속옷
'CEO' 허경환, 지난해 연매출 공개…헉!
.
유희열, 과거 영상 공개한 유재석에 "내 사생팬이냐!" 분노 ('슈가맨3')
20-02-27 11:2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유희열이 자신의 과거 영상을 공개한 개그맨 유재석에 분노한다.

28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는 '소환하라 1999' 특집으로 꾸며진다. '세기말'의 정석, 1999년에 데뷔한 두 슈가맨이 등장해 모두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유재석이 과거 희귀 자료를 하나 구했다며 제작진에 영상 하나를 전달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20여년 전 토이 활동 당시의 유희열.

유희열은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계속 소환되는 과거
영상에 분노해 유재석에게 "너는 내 사생팬이냐 어디서 저런 영상을 찾았냐"고 수치스러워 했다. 유재석은 이에 굴하지 않고 "이 정도 (정성이면) 토이도 슈가맨에 한 번 나와달라"며 요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본격적인 슈가맨 소환에 나선 유재석은 "오늘 우리 팀은 히트곡이 어마어마하다"고 자신했다. 이 말을 증명하듯 판정단들은 세대별로 각각 이 슈가맨의 다른 히트곡을 언급하며 아쉽게 오답을 이어갔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재석 팀 슈가맨은 "당시 노래를 냈다 하면 히트였다. 굴비 엮듯 줄줄이 히트곡이었다"고 자랑하는 등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어 과거 SBS 'X맨'에서의 활약도 공개한 슈가맨은 의도치 않게 본인의 과거뿐만 아니라 당시 MC였던 유재석의 충격적인 과거까지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유희열 팀 슈가맨은 "세기말 데뷔와 동시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가수다. 내가 라디오 DJ를 할 때 많이 틀었던 노래라 나의 진짜 슈가맨이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당시 '천재 뮤지션' 수식어가 따라붙었던 이 가수는 실제로 이에 걸맞는 여전한 실력으로 등장해 현장에 있던 모두의 감탄을 샀다는 후문이다.

28일 밤 9시 방송.

[사진 = JTBC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홍석천 "죽으려 한강行, 날 살린 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극단적인 행동을 멈춰준 과거 연인의 한 마디를 소개했다. 홍석천은 4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 "내가 커밍아웃을 한 뒤 모든 걸 잃었다. 심지어 가족들도 나를 이해해 주지 못했다. 그 때는 '힘들지?'라는 ...
종합
연예
스포츠
강지영,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 '현재 통...
나태주 "'미스터트롯' 에피소드? 트러블 1도 없었다" (인터뷰) [MD동영상]
서신애가 4억짜리 페라리 F8을 샀다고? 사실은… [MD동영상]
위너 김진우, 육군훈련소로 가는 길 '짧은 머리가 어색해'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듀란듀란’ 존 테일러 코로나 확진 판정, “지금은 괜찮다”[해외이슈]
‘007 노 타임 투 다이’ 모든 작업 종료, “더 이상 수정 없다” 11월 개봉[해외이슈]
셀레나 고메즈, 조울증 최초 고백 "美 최고 정신병원서 진단받아" [해외이슈]
루소 형제 감독, “‘아이언맨’ 로다주 55세 생일 축하” 한국 경복궁 사진 올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