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양육비 미지급' 김동성, 연인에겐 명품 선물?
아이유, 만우절 맞이 '역대급 몰카' 내용은
송혜교 "변하지 않은 것? 사랑하는 사람…"
대놓고 동료 몸에 다리 올린 女배우 "찝쩍"
한선화, 상반신 가로질러 뚫린 의상…어머나
'율희 맞아?' 최근 모습 보니…달라진 얼굴
신인선 "'미트' 후 사귀자던 썸녀 SNS에…"
불륜 배우 아내, 이혼결심 계기 '안타까워'
.
[종합]‘기생충’ 배급사 “이해해, 트럼프는 자막을 읽을 수 없잖아” 직격탄[해외이슈]
20-02-21 14:0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뜬금없이 아카데미 4관왕에 오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저격한 가운데 북미 배급사 네온이 직격탄을 날렸다.

20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콜라라도 주 집회에서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이 얼마나 나빴냐”고 운을 뗐다.

이어 “승자는 한국의 영화였다. 도대체 그게 다 무슨 일이냐? 우리는 한국과 무역에서 충분히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 더욱이 올해 최고의 영화상을 주나? 잘 됐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와 같은 영화를 찾고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선셋 대로'는? 좋은 영화가 너무 많다"고 했다.

그는 “‘기생충’은 베스트 외국 영화다. 전에도 이런 일(외국어영화상이 작품상을 받은 것)이 있었나?”라고 되물었다.

논란이 불거지자 ‘기생충’의 북미 배급사 네온은 이날 트위터에 “이해해. 그는 (자막을) 읽을 수 없잖아”라고 비꼬았다.

봉준호 감독은 지난 1월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소감에서 “(자막의) 1인치 장벽을 뛰어넘으면 더 많은 영화를 볼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버라이어티는 트럼프의 연설을 전한 뒤 “외국어영화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적은 없었다”면서 “‘기생충’은 아카데미 역사상 최초로 외국어영화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4관왕에 올랐다”는 사실을 환기시켰다.

[사진 = AFP/BB NEWS, 버라이어티, 네온 트위터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송혜교 "변하지 않은 것? 사람 관계"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송혜교가 진솔한 이야기를 꺼냈다. 송혜교는 3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명품 브랜드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송혜교는 아침과 늦은 밤 중 선택하는 질문에 "저는 늦은 저녁이 더 좋다"라고 ...
종합
연예
스포츠
송혜교 "어릴 때 부터 변하지 않은 것? 사람...
장미인애 "한국서 배우로 활동 안하겠다" 은퇴 선언, 왜? [MD동영상]
이예진, 머슬퀸의 돋보이는 비키니 '터지는 상큼함' [MD동영상]
이예진, 핑크빛 비키니 자태 '시선을 사로잡는 미모'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올랜도 블룸♥’ 케이티 페리, 임신중 자가격리 전후 근황 “노 메이크업”[해외이슈]
톰 하디 ‘베놈2’ 예정대로 10월 2일 개봉, “코로나19로 연기 없다”[해외이슈]
앤드루 잭, 코로나19로 사망 "로버트 패틴슨 '배트맨' 사투리 코치도 했는데…" [해외이슈]
윌 스미스 아들, 코로나19로 폐쇄된 해변서 서핑 즐겨 '논란'…"벌금 1000달러"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