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효주, 치마 터진 사고…강하늘 매너 발휘
이지혜 "의사가 아기 받자마자…" 생생 출산기
'선미 찐팬' 이찬원, 귀 빨개지고 주저앉아
효린, 레깅스 입고 찰칵…민망 자국 고스란히
'초미니 들썩'…치어리더, 움직일 때마다 아찔
'재력 자랑 중?'…류화영, 명품 칠갑 일상
KBO 최저 연봉 3천만→최고 27억 '90배'…최악
'몸매는 여전히 국대'…신수지, 선명 11자 복근
'정산회담' 김병현 "지인들에 빌려준 돈 10억 넘어"
20-02-19 06:0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야구선수 출신 요식업 CEO 김병현이 지인들에게 빌려준 돈이 10억 원이 넘는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이하 '정산회담')에서 전현무는 김병현에게 "돈 고민이 있다면서?"라고 물었다.

이에 김병현은 "내가 선수 시절에 한 달 용돈 30만 원 섰었다. 그러다 갑자기 몇 억이 들어오니까 돈 관리를 좀 못했었고. 그래서 지인들한테 많이 자선 사업을 했었지"라고 토로했다.

김병현은 이어 "지인들에게 발려줬던 게 많아! 솔직히 10억 원이 넘어"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그러자 전현무는 "이제 못 받을 돈이냐?"고 물었고, 김병현은 "다들 살아있으니까 받을 순 있겠지"라고 답한 후 "대략 네다섯 명인데 완전 친한 친구도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 =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선미찐팬' 이찬원,귀 빨개지고 주저앉아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선미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엄마는 아이돌'은 절친 소환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선예의 절친을 공개하기에 앞서 MC 홍진경이 이찬원에게 "선예보다 이분 팬이었다고...
종합
연예
스포츠
아이브, 2022년이 더 기대되는 슈퍼루키 '...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안젤리나 졸리는 궁극의 뮤즈”, ♥15살 연하 위켄드와 열애설[해외이슈]
“20년만에 두 번째 약혼 임박” 벤 애플렉, ♥제니퍼 로페즈에 프러포즈할 듯[해외이슈]
최초의 ‘흑인 제임스 본드’ 탄생하나…제작진, "이드리스 엘바 고려한적 있어"[해외이슈]
아놀드 슈왈제네거, 심각한 교통사고 연루…중상 입은 여성 운전자는 병원행[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