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흑발로 변신한 블핑 리사…'낯설어졌어'
'초미니 착용' 에버글로우 이런, 파격 쩍벌
이상아 "전영록 딸, 내가 키우려 했다"
서동주 "서세원과 다른 男 원했는데…" 토로
로켓펀치 다현, 다리 사이로 손 넣고…헉!
이은하 "나이 속여…용서를 빈다" 무슨 일
오채원, 흘러내린 원피스 '볼륨 노출'
'온몸이 도화지'…서현숙, 새하얀 아찔 자태
.
‘기복 줄인다’ KT 강백호 “클러치능력 부족, 승부욕 더 가질 것”
20-01-29 13:0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최창환 기자] “홈런도 좋지만, (강)백호가 홈런보단 타점에 많이 신경써줬으면 한다”라는 이강철 감독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

KT 위즈가 2020시즌에 대비한 미국 애리조나 투산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선수단은 29일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3년차 시즌을 맞이하는 강백호는 출국에 앞서 취재진을 통해 2020시즌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강백호는 “비시즌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벌써 세 번째 캠프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캠프지에 도착해야 실감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백호는 2년차였던 지난 시즌에 불의의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116경기 타율 .336 13홈런 65타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보였다. 중심타선을 꿰찼으며, 2020시즌 역시 KT의 붙박이 3번타자로
꼽히고 있다.

다만, 이강철 감독은 “타율이나 홈런보단 클러치능력, 쉽게 말해 타점 능력이 더 올랐으면 한다. 내가 봤을 땐 팀 내 다른 타자들에 비해 타점은 조금 떨어진다. 백호의 타점 능력이 살아나야 빅이닝도 더 많이 만들 수 있다. (유)한준이나 로하스가 기본적인 몫을 해준다고 가정했을 때 백호가 100타점 이상을 해준다면, 팀이 훨씬 좋아질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강백호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었다. 강백호는 “지난 시즌에 부족했던 수비를 보완하고 싶다. 클러치 능력도 부족하다고 해서 찬스 때 더 집중하고,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기복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캠프에서 컨디션 조절을 잘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백호는 이어 “찬스 때 더 집중하려고 한다. 부담을 덜어내야 한다는 생각도 든다. 찬스를 많이 못 살려 아쉬웠는데, 조금 더 승부욕을 갖고 상대 투수를 분석해야 할 것 같다. 컨디션 관리도 잘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웨이트 트레이닝에 중점을 두고 스프링캠프를 준비한 강백호에겐 지난해 치른 프리미어12도 큰 동기부여가 된 무대였다.

강백호는 “프리미어12에서 경험한 게 많았다. 한국 대표로 많은 관중 앞에서 치른 첫 대회라 긴장도 많이 했다. 좋은 선수들의 공도 많이 경험하며 성숙해졌다. 올 시즌에 그 느낌을 반영해 더 성숙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다. 그동안 많이 미숙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선배들에게 폐 끼치지 않고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백호. 사진 = 인천공항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인천공항 =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상아 "전영록 딸, 내가 키우려 했다"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상아가 걸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에게 배우 전영록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이상아는 전보람에게 "내가 너... 키울 뻔했어"라고 고백했다. 이...
종합
연예
스포츠
블랙핑크 리사, 청순미모 그 자체 '사랑스러...
아이유, 출국길에도 빛나는 백옥피부 '러블리 꽃미모' [MD동영상]
윤여정 "'미나리' 선댄스영화제 수상…봉준호에 가려져" 웃음 [MD동영상]
'찬실이는 복도 많지' 윤승아 "윤여정 선생님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블랙 아담’ 드웨인 존슨, “DC 히어로 파워 서열이 바뀐다” 자신감[해외이슈]
44세 밀라 요보비치 “셋째딸 모유 수유에 집중” 엄마 닮았네[해외이슈]
美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기생충’ 봉준호와 필사적으로 일하고 싶어해”[해외이슈]
‘퀸’ 브라이언 메이, 호주 산불피해 코알라 안고 기타연주 “감동적”[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