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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히가시데 마사히로·카라타 에리카, 불륜 인정→사과 "변명의 여지 없다"
20-01-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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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2)와 카라타 에리카(23)가 불륜 스캔들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세 자녀의 아빠인 히가시데 마사히로. 특히 그의 아내인 모델 와타나베 안은 일본 유명 배우 와타나베 켄의 딸이다. '인셉션'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등 할리우드 작품에 출연한 세계적인 배우를 아빠로 둔 와타나베 안이지만, 그보다 아빠의 불륜으로 절연한 상처가 깊다.

그런데 히가시데 마사히로마저 불륜을 저지른 것. 결국 안은 아버지에 이어 남편까지 불륜으로, 두 번이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됐다.

이 같은 사연에 히가시데 마사히로를 향한 비판 여론이 더욱 들끓고 있는 상황. 일본을 넘어 한국까지 파장을 일으키며, 공분을 샀다.

이에 그는 곧바로 "변명의 여지가 없다"라며 "어리석은 미숙한 책임감이 결여된 일이다. 어떻게 비난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이러한 사태가 된 것에 대한 책임에 무거움을 느끼고 있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현재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불륜 여파로 아내 안과 별거에 들어간 상황이다.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불륜 상대로 지목된 카라타 에리카 역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두 사람은 2019년 영화 '아사코'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카라타 에리카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극 중 1인 2역을 소화한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로맨스를 그렸다.

일각에선 이들의 만남이 카라타 에리카가 미성년자인 시절부터였다는 의혹도 제기돼 충격을 더했다.

불륜설 보도 이후 일본 열도가 발칵 뒤집히자, 결국 카라타 에리카는 현지 소속사를 통해 22일 밤 사과문을 발표했다.

카라타 에리카 측은 "본인의 경솔한 행동을 깊게 반성하고 있다"라며 "자신의 나약함, 어리석음을 마주하고 있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히가시데 마사히로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공식 사과문을 각 언론에 배포하며 사실상 불륜을 인정한 셈이다.


한국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또한 오늘(23) "카라타 에리카는 현재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다. 이 일로 인해 큰 상처를 받은 가족분들과 팬분들, 관계자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사진 = AFPBBNEWS, 올댓시네마 플러스 제공]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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