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게 뭐야'…정유나, 전면이 뻥 뚫린 수영복
"父 아파트 9채 날려"…함소원, 짠순이 된 이유
송가인 돌직구에 백종원 당황…무슨 일?
'현아가 더 좋아해'…♥던 볼 향해 뽀뽀 쪽
실제 '머슬커플'의 19금 화보…수위 장난없네
'노골적이야'…김이슬, 가슴 드러낸 채 아찔샷
진성 "4년 전 림프종 혈액암, 요즘엔…" 어쩌나
故 구하라 오빠 "동생 재산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
드라마속 재벌가 사모님이 사용한 피부미용기기는?
19-12-22 21: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화영(박해미)이 사용한 피부미용기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극중 화영은 집에서 편안하게 누워 산소LED돔을 사용하다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설아(조윤희)를 생각하며 끓어오르는 화를 토해냈다.

이 장면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화영이 사용한 '산소LED돔'이다. 화영은 극중 재벌가의 사모님에 걸맞는 세련된 패션과 좋은 피부결을 자랑했는데 화영이 피부 관리하는 모습은 방송에 짧게 노출되었지만 기존 LED마스크와는 다른 돔 형태의 디자인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제품은
산소 전문 브랜드 자이글에서 출시한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로 특수 광각렌즈를 적용하여 피부 도달률을 높인 LED와 자이글만의 고농도 산소 기술을 접목하여 스킨케어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돔 형태의 디자인으로 피부에 직접 닿지 않는 안전거리를 유지하여 LED의 저온화상 등의 단점을 보완하고 얼굴이나 넥케어 등 한 부위에만 국한되어 있던 기존 제품의 한계를 벗어나 하나의 제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케어가 가능한 가성비까지 갖추었다.

ZWC의 뷰티 산소 발생기는 분당 편백나무 237.5그루가 내뿜는 것과 같은 양의 순수한 고농도 산소를 피부 전반에 고루 공급해주며 산소LED돔에 있는 861개의 특수 광각렌즈가 이를 피부에 두드리듯 자극하여 마사지 효과로 피부 흡수를 도우며 1회 사용으로도 피부 개선 효과가 있다는 피부 임상결과가 입증되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한편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는 동아일보에서 주최한 2019 한국 우수 브랜드 평가대상 외 고객 감동 서비스 지수 1위, 한국 소비자 만족 지수 1위, 대한민국 고객 만족 브랜드 대상,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등 총 5관왕을 달성해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송가인 돌직구에 백종원 '깨갱'…무슨 일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백종원의 음식에 거침없는 평가를 내렸다. 26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선 파를 이용한 새로운 메뉴로 진도 농민들을 위한 특별한 미식회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가격 폭락으로 대파를 ...
종합
연예
스포츠
유산슬, 송가인과 듀엣송으로 3개월 만에 기...
방탄소년단, 코로나19 여파로 북미투어도 연기 [MD동영상]
'에이미 말이 사실?' 휘성, 또 프로포폴 투약 의혹…진실은? [MD동영상]
문에스더, 송유진과 열애中…사진 속 과감한 스킨십 눈길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 완치, LA집으로 귀가 “기쁨의 환한 웃음”[해외이슈]
중국 영화관 또 다시 폐쇄 “긴급 명령”, 코로나19 다시 기승 부리나[해외이슈]
美 마크 블럼 코로나19 합병증 사망, 향년 69세 “깊은 슬픔” 애도 물결[해외이슈]
다니엘 크레이그♥레이첼 와이즈 부부, 코로나 의료진에 뜨거운 박수 “응원”[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