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정우주, 끈 하나로 겨우 지탱 중인 가슴 '헉!'
귀에 쏙쏙…양준일, 팬미팅서 막간 '영어 특강'
"XXX"…정준하, 거친 표현 쓰며 유재석 폭로
공황장애 온 이하늘, '도시어부2'가 원인?
'살색의 향연'…치어리더, 헐벗고 섹시 댄스
'속옷이 불쑥'…박성연, 민망한 뒷모습
'애플힙 부각'…심으뜸, 아찔 수영복 자태
'19금도 넘어'…미스맥심, 팬티 내리고 야릇 포즈
.
'밀리크 해트트릭' 나폴리, 헹크 대파하고 챔피언스리그 16강행
19-12-11 08:1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나폴리가 헹크를 대파하고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했다.

나폴리는 11일 오전(한국시각) 이탈리아 나폴리 상파올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6차전에서 헹크에 4-0으로 크게 이겼다. 나폴리의 밀리크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나폴리는 이날 승리로 3승3무(승점 12점)를 기록해 조 2위로 16강에 합류하게 됐다.

나폴리는 헹크를 상대로 밀리크와 메르텐스가 공격수로 나섰고 지엘린스키, 루이즈, 알란, 카예
혼은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루이, 마놀라스, 쿨리발리,디 로렌조는 수비를 맡았고 골문은 메렛이 지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나폴리는 경기시작 3분 만에 밀리크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밀리크는 골문앞에서 상대 골키퍼 반더부르트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볼을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나폴리는 전반 26분 밀리크가 추가골을 기록했다. 밀리크는 디 로렌조가 오른쪽 측면에서 낮게 올린 크로스를 문전 쇄도하며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밀리크는 전반 38분 만에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상대 수비 뒷공간을 침투한 카예혼이 페널티지역에서 골키퍼 반더부르트에 걸려 넘어졌고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밀리크는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나폴리는 후반 30분 메르텐스의 득점으로 승리를 자축했다. 카예혼의 슈팅을 저지하던 헹크 수비수 노러가 페널티지역에서 핸드볼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키커로 나선 메르텐스는 오른발 슈팅으로 득저에 성공했고 나폴리가 대승을 거두며 챔피언스리그 16강행을 확정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유재석 XXX"…정준하, 충격 폭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유재석의 만행(?)을 폭로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정준하는 "'무한도전' 시절 유재석이 항상 진행하니까"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재석이 가끔 퀴즈 내고 하잖아. 항상 대본을 ...
종합
연예
스포츠
'코미디계의 별이 지다' 故 남보원, 유족·...
'더게임' 옥택연 "시청률 40% 넘으면 임주환과 '내 귀에 캔디' 부를 것" [MD동영상]
'더게임' 이연희 "'화정'이후 오랜만에 MBC 복귀…좋은 느낌" [MD동영상]
'더게임' 옥택연 "이연희와 7년 만에 재회, 의지하며 촬영중"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봉준호, “‘기생충’ 美 TV시리즈 리메이크 아냐, 높은 퀄리티 갖출 것” 자신감[해외이슈]
디카프리오X피트, SAG상 받은 ‘기생충’에 기립박수 “훈훈한 비주얼”[해외이슈]
SAG 첫 여우주연상 제니퍼 애니스톤, 차 안에 누워 승리의 V[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SAG 남우조연상 수상, 전 부인 제니퍼 애니스톤 “따뜻한 포옹” 축하[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