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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번째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이강인 유망주상
19-12-0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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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시상식에서 개인 통산 3번째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수상했다.

손흥민은 2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AFC 어워즈에서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받았다.

손흥민은 2015년, 2017년에 이어 3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제선수상은 AFC 가맹국 선수로 자국 리그를 떠나 해외 리그에서 뛰는 선수 중 올 해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올라 준우승을 차지한 손흥민은 일본의 하세베 마코토(프랑크푸르트)와 이란의 사르다르 아즈문(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제쳤다.

올해의 아시아 유망주상은 이강인(발렌시아)에게 돌아갔다.

이강인은 지난 여름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이끌며 골든볼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이강인은 이천수(2002년), 박주영(2004년), 기성용(2009년), 이승우(2017년)에 이어 유망주 계보를 잇게 됐다.

손흥민과 이강인은 소속팀 일정으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U-20 월드컵에서 사상 첫 준우승 신화를 쓴 정정용 감독은 남자 감독상을 수상했다. AFC 시상식에서 감독상은 2016년 전북 현대를 이끌던 최강희 감독 이후 3년 만이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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