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효주, 치마 터진 사고…강하늘 매너 발휘
이지혜 "의사가 아기 받자마자…" 생생 출산기
'선미 찐팬' 이찬원, 귀 빨개지고 주저앉아
효린, 레깅스 입고 찰칵…민망 자국 고스란히
'초미니 들썩'…치어리더, 움직일 때마다 아찔
'재력 자랑 중?'…류화영, 명품 칠갑 일상
KBO 최저 연봉 3천만→최고 27억 '90배'…최악
'몸매는 여전히 국대'…신수지, 선명 11자 복근
지숙♥이두희, 악플러가 연결해준 사랑 “손가락이 너무 예뻐”(종합)
19-11-28 07:3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지숙이 연인인 프로그래머 이두희와의 사랑 이야기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나 혼자 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동완, 방송인 박지윤, 배우 서효림, 가수 지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숙은 "열애설 보도 후 결혼설까지 났는데, 기사에 '절대 반박'으로 났더라. (결혼을) 하려고 해도 못 할 것 같이 나왔다.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타이밍이긴 했다. 진지하게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숙은 "제가 악플 때문에 힘든 시기가 있었다. 주변 지인이 용한 해커를 소개해줬다"며 이두희와의 첫 만남을 소개했다.

이어 "내가 아는 공대생의 느낌이 달랐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본인이 무슨 말을 한 줄도 모르더라"라며 "알고 보니 오빠는 악플러를 잡으러 온 게 아니라 저를 잡으러 왔다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를 이끌었다.

그러면서 "저를 알고 관심을 갖고 있었고, 주변 지인들에게 소개를 받으려고 했다더라. 쉽지 않아서 못 만나고 있었는데, 우연치 않은 기회에 만나게 됐다. 결국 악플러는 못 잡았다. 이 사람 능력이 없나 생각했다. 제가 잡혔다"고 전했다.

김구라가 끌리게 된 계기를 묻자, 옆에 있던 서효림은 “그 분은 자동차를 잘 알고, 지숙은 노래를 잘해 서로 잘 맞는다”고 전했다.

지숙은 “처음엔 너무 별로였다. 결정적으로 컴퓨터하는 모습이 진짜 멋있다. 코드를 짤 때 진짜 멋있다. 까만색 스크린에 코드를 치면서 코딩을 하는데, 그 손가락이 너무 예쁘다. 그게 너무 멋있다. 기계를 잘 다루는 분이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갑자기 사람이 달라 보이더라”고 말해다.

[사진 = 라디오스타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선미찐팬' 이찬원,귀 빨개지고 주저앉아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선미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엄마는 아이돌'은 절친 소환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선예의 절친을 공개하기에 앞서 MC 홍진경이 이찬원에게 "선예보다 이분 팬이었다고...
종합
연예
스포츠
아이브, 2022년이 더 기대되는 슈퍼루키 '...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안젤리나 졸리는 궁극의 뮤즈”, ♥15살 연하 위켄드와 열애설[해외이슈]
“20년만에 두 번째 약혼 임박” 벤 애플렉, ♥제니퍼 로페즈에 프러포즈할 듯[해외이슈]
최초의 ‘흑인 제임스 본드’ 탄생하나…제작진, "이드리스 엘바 고려한적 있어"[해외이슈]
아놀드 슈왈제네거, 심각한 교통사고 연루…중상 입은 여성 운전자는 병원행[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