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나는 얼죽아'…설현, 영하 10도에도 덤덤
'여전히 신혼'…소유진♥백종원, 달달 스킨십
김원효 "김밥 사업 대박…관광 코스 됐다"
'재킷 확 젖히고…' 블랙핑크 제니, 야릇한 노출
'이상하게 야릇하네'…신재은, 몰디브서 아찔컷
'E컵 볼륨' 김우현, 거대 가슴 대놓고 자랑
워너원도 조작 데뷔…뉴이스트 김종현 피해자일까?
"할리우드네"…정준♥김유지, 끊임없는 뽀뽀
.
차보성 "얼짱 시절, 아이돌 제안 수없이 받았지만…감추고 싶은 흑역사" [화보]
19-11-22 16:0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연애포차', '고양이 바텐더' 등에서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연기자 차보성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차보성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고양이 바텐더' 속 도도하고 까칠한 둘째 고양이 별이 역과 비교해 실제 성격은 어떠하냐고 묻자 "별이와 비슷하다"며 "내 사람에게만 잘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어떻게 하면 더 고양이처럼 보일지 연구했다던 차보성은 "눈을 잘 깜빡이지 않는 고양이의 눈빛을 연기하기 위해 극 중에서 눈을 잘 감지 않았다"며 "그래서 눈이 많이 시리기도 했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또 다른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연애포차'에서 '알바왕' 한재혁 역으로 20대 청춘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낸 차보성은 "극 중 한재혁처럼 호프집은 물론 카페 등의 알바 경험이 있어 역할에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연애관에 대해서는 "'신뢰'를 가장 중요시 한다"며 "이상형은 '통금 있는 여자'다. 바른 생각과 생활 태도를 지닌 사람에게 끌린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특히 차보성은 이른바 '얼짱' 출신이다. 당시의 기억을 질문하자 "지금은 감추고 싶은 흑역사기도 하다"며 "인터넷에 올려진 사진들로 다수의 유명 기획사들로부터 아이돌 제안 역시 많았다. 하지만 줄곧 배우를 꿈꿔와 연기에만 집중하고 싶었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닮은꼴 스타로는 배우 지창욱과 그룹 위너 진우를 꼽았다. 닮고 싶은 배우는 지성이었다. 차보성은 "어느 한 시상식에서 지성이 밝힌 수상 소감에 큰 감명을 받닸다"며 "무수한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는 선배의 말처럼 저 역시 언젠가 훌륭한 배우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이 지금의 목표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사진 = bnt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원효 "김밥 사업 대박…관광코스 됐다"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김밥 가게 창업에 성공한 개그맨 김원효가 단골 연예인들에게 공을 돌렸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나는 개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김영철,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
종합
연예
스포츠
혜리 '마라탕 먹었어도 한결같은 미모' [MD동...
박지훈 "원하는 결과? 그런 것 없어, 빨리 팬들 보고싶었다" [MD동영상]
박지훈 "연기·앨범준비 병행에 힘든 점? 딱히 없었다" [MD동영상]
박지훈, 3종 콘셉트로 돌아온 어린왕자 '360' 첫무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판빙빙, 배 나온 사진에 임신설→소속사 "많이 먹었을 뿐" 발 빠른 해명 [해외이슈]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동성애 캐릭터 등장 가능성↑[해외이슈]
‘블랙 위도우’ 압도적 예고편, ‘어벤져스:엔드게임’ 마지막 선택 이유 밝혀질까[해외이슈]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007’서 강렬한 빌런 파격 변신[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