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얼마나 짧았으면…걸그룹 멤버 팬츠 상태
"있을 수 없는 일"…비, 김태희랑 엮자 극대노
"딸 병원비 내줘" 장성규, 무례한 네티즌에…
이현경♥민영기 집 공개 '텃밭 있는 복층 아파트'
DJ 소다, 선명한 볼륨 자국 '아찔'
'미스맥심 콘테스트' 현장컷…후끈
유재석 이용해 그림 홍보한 카걸·피터, 결국…
신원호, "정은지 뭘 믿고 캐스팅했냐" 물어보니
.
[프리미어12] 이정후-김하성, 대회 베스트11 선정…MVP 스즈키
19-11-17 23:1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일본 도쿄 이후광 기자] 이정후와 김하성이 2019 WBSC 프리미어12 베스트 11에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2019 프리미어12가 일본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일본은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한국과의 결승전에서 5-3으로 승리하며 초대 대회 준결승 탈락의 아픔을 딛고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WBSC는 대회 종료 후 MVP와 베스트11인 ‘올 월드 팀’을 선정, 발표했다. 베스트11은 지명타자를 포함 야수 9명과 선발투수와 구원투수 각각 1명씩 이름을 올렸다.

먼저 MVP는 일본 중심타자 스즈키 세이야에게 돌아갔다. 스즈키는 이날 1타점 2루타를 비롯해 8경기 타율 .444(27타수 12안타) 3홈런 13타점 OPS 1.566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우승을 견인했다.

올 월드 팀은 미국 4명, 한국, 일본, 대만 2명, 멕시코 1명으로 구성됐다. 외야수 이정후와 유격수 김하성이 한국의 2명이다. 이정후는 8경기 타율 .385(26타수 10안타) 4타점 OPS 1.061, 김하성은 타율. 333(27타수 9안타) 1홈런 6타점 OPS .919로 활약했다. 김하성은 특별상까지 받았다. 비록 준우승에 그쳤지만 두 어린 선수가 한국 야구의 미래를 밝혔다.

▲올 월드 팀(베스트11)

선발투수 - 장이(대만)
구원투수 - 브랜든 딕슨(미국)
포수 - 에릭 크라츠(미국)
1루수 - 바비 달벡(미국)
2루수 - 기쿠치 료스케(일본)
3루수 - 왕웨이천(대만)
유격수 - 김하성(한국)
외야수 - 스즈키 세이야(일본), 조나단 존스(멕시코), 이정후(한국)
지명타자 - 브렌트 루커(미국)


[이정후(첫 번째), 김하성(두 번째). 사진 = 일본 도쿄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일본 도쿄 =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딸병원비내줘" 장성규,무례한 네티즌에…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한 네티즌의 무례한 병원비 요구에도 따뜻하게 화답했다. 장성규는 1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이 쓴 댓글 캡처샷을 게재했다. 네티즌 A 씨는 장성규에게 대뜸 돈을 요구, 황당함을 자아냈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블 ‘스파이더맨:홈씩’ 제목 유출, ‘홈’ 시리즈 3부작[해외이슈]
저스틴 비버, “목소리를 높여 인종차별 반대 외치자”[해외이슈]
“카디비 뮤비 ‘왑’서 카일리 제너 삭제하라”, 청원운동 폭발적 반응…왜?[해외이슈]
제니퍼 애니스톤 “‘프렌즈’ 재결합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매우 슬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