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17kg 감량 성공' 신동, 확연히 차이나는 턱
하리수, 전남편 미키정 결혼 소식에…'쿨하네'
광희 "선배 연예인 탓 방송 쉬어" 실명 폭로
조현영, 샛노란 수영복 자태 '깜찍·섹시'
"무개념이라고?" 김남길의 해명…어쩌다가
서유리, 극강 볼륨…'등장부터 시선강탈'
이영애, SNS 올린 사진 보니…'신비주의 NO'
서지석, 안타까운 고백 "10년지기 매니저가…"
.
류현진, FA선발 NO.3 3위…"1선발 가능, 나이·부상이력"
19-11-10 05: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선발도 될 수 있지만, 나이와 부상이력은 공개된 시장에서 (대형계약을)어느 정도 방해할 수 있다."

MLB트레이드루머스가 9일(이하 한국시각) 흥미로운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19~2020년 메이저리그 FA 투수랭킹 1~2위가 게릿 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라는 걸 기정사실화하고 그 다음 최고 선발, 즉 FA 선발투수 NO.3가 누구인지 투표를 실시했다.

후보자는 류현진, 잭 휠러, 매디슨 범가너다. 9832명의 투표결과 40.5%의 휠러가 1위, 38.2%의 범가너가 2위, 21.3%의 류현진은 3위다. 적어도 이 투표에 참가한 많은 사람은 류현진이 FA 시장에서 콜, 스트라스버그는 물론 휠러와 범가너보다도 가치가 떨어진다고 봤다.

MLB트레이드루머스는 "평균자책점 2.32, FIP(수비무관평균자책점) 3.10으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후보가 된 류현진보다 올 시즌 실점 억제를 잘 한 투수는 없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류현진은 1선발투수가 될 수도 있지만, 나이와 부상이력은 공개된 시장에서 어느 정도 그를 방해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역시 류현진의 장, 단점은 명확하다. 메이저리그 최고수준의 제구력 투수다. 그러나 2020년이면 33세가 되는 나이, 숱한 부상자명단 등재 및 어깨 수술 경력은 마이너스 요소다. 결국 MLB트레이드루머스는 류현진이 3년 4800만달러, 범가너가 4년 7200만달러, 휠러가 5년 1억달러에 계약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휠러에 대해 MLB트레이드루머스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팔 문제로 거의 모든 것을 놓쳤지만, 지난 2년간 가장 생산적인 선발투수였다. 180이닝 이상, 평균자책점 4점대 이하, WAR(팬그래프닷컴기준) 4이상이었다. 올 시즌에는 개인 최고시속 96.7마일을 찍었다"라고 밝혔다.

범가너에 대해 MLB트레이드루머스는 "겉으로 보기에 선발진 상위순번에서 뛰던 범가너의 시대는 끝났다. 그러나 여전히 중요한 자산이다. 부상기간이 단축된 후 내구성을 다시 확립했다. 직구, 커브 회전수는 여전히 리그 상위권으로서 가치가 있다"라고 밝혔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광희 "선배 연예인 탓 방송 쉬어" 폭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가 개그맨 유재석에게 섭섭함을 토로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유재석은 황광희에게 "나한테 삐친 게 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황광희는 "그런 거 없...
종합
연예
스포츠
정우성·정해인·이광수 '가을밤 레드카펫을 ...
김혜수·이하늬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여신들' [MD동영상]
고아성·박소담·박혜수·김다미·박지후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보석들' [MD동영상]
전도연·이정현·조여정 '청룡영화제를 밝힌 아름다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겨울왕국2’, 북미 개봉 첫주 1646억 전망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해외이슈]
‘조커2’ 제작한다고? “현재까지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다”[해외이슈]
플로렌스 퓨 “마블 ‘블랙위도우’, 거칠고 고통스러우며 아름답다” 소감[해외이슈]
마블 ‘가오갤’ 폼 클레멘티에프, ‘미션 임파서블’ 7·8서 팜므파탈 출연확정[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