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흑발로 변신한 블핑 리사…'낯설어졌어'
'초미니 착용' 에버글로우 이런, 파격 쩍벌
이상아 "전영록 딸, 내가 키우려 했다"
서동주 "서세원과 다른 男 원했는데…" 토로
로켓펀치 다현, 다리 사이로 손 넣고…헉!
이은하 "나이 속여…용서를 빈다" 무슨 일
오채원, 흘러내린 원피스 '볼륨 노출'
'온몸이 도화지'…서현숙, 새하얀 아찔 자태
.
'나의 나라' 마침내 맞붙은 양세종VS우도환! '왕자의 난'이 시작됐다!
19-11-09 14:3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비장하고 뜨거운 ‘왕자의 난’이 시작된다.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윤희정,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나의나라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12회 방송을 앞둔 9일, 모두가 필사적일 수밖에 없는 ‘왕자의 난’의 결연한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1회에서는 이방원(장혁 분)과 이성계(김영철 분) 사이의 길이 끊어지며 물러설 수 없는 피바람이 예고됐다. 남전(안내상 분)은 회맹제를 열어 종친들의 뜻을 모아 선위를 주장하고 대군들을 몰살하려했다. 남전이 척살대를 불러 모으자 이성계는 궐을 비웠다. 남전과 이방원이 서로를 죽고 죽일 판을 열어준 것. 이방원의 명분은 확실해졌다. 남전을 속여 사정문 앞 저자의 권리를 얻어낸 서휘(양세종 분)는 남전이 금군까지 움직이도록 도발했
다. 모든 준비는 끝났다. 마지막까지 결심하지 못하던 이방원은 이성계를 만난 뒤 참담한 얼굴로 나와 석교를 끊으라 명령했다. ‘왕자의 난’의 시작이었다.

‘왕자의 난’이 벌어지는 밤, 서휘와 남선호(우도환 분)의 운명은 다시 한번 격돌한다. 공개된 사진 속 불길이 치솟는 가운데 서휘와 남선호의 칼은 서로를 향한다. 복수를 위해 목숨을 걸고 달려온 서휘의 눈빛엔 남선호일지라도 베고 나아가겠다는 결심이 서려 있다. 서휘를 막아선 남선호의 표정에도 절실함과 날선 의지가 공존한다. 지난 6년, 오직 남전을 무너뜨리기 위해 버텨온 서휘와 남선호의 칼끝이 서로를 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은 절절한 감정선을 더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살벌한 눈빛으로 밤을 장악하는 이방원의 아우라는 ‘왕자의 난’이 갖는 의미를 증폭한다.

오늘(9일) 방송되는 12회에서는 ‘나의 나라’의 포문을 열었던 ‘1차 왕자의 난’의 결말이 그려진다. 이성계와 이방원, 남전의 신념과 권력을 향한 욕망이 폭발하는 지점이자, 서휘와 남선호의 감정이 응집된 ‘왕자의 난’. 그 비장하고 뜨거운 밤이 시청자들의 흡인력을 높일 전망. ‘왕자의 난’이 완성할 웰메이드 사극의 정점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의 나라’ 제작진은 “‘왕자의 난’은 서로에게 칼을 겨눠야만 하는 서휘, 남선호에게는 물론 극 중 모든 인물들의 신념과 감정이 응축되어 폭발하는 사건이다. 오래 기다리고, 기대해주신 만큼 제작진과 배우들 모두 혼신의 힘을 다했다. 장대한 사건의 결말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나의 나라’ 12회는 오늘(9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산업전문회사]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상아 "전영록 딸, 내가 키우려 했다"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상아가 걸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에게 배우 전영록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이상아는 전보람에게 "내가 너... 키울 뻔했어"라고 고백했다. 이...
종합
연예
스포츠
블랙핑크 리사, 청순미모 그 자체 '사랑스러...
아이유, 출국길에도 빛나는 백옥피부 '러블리 꽃미모' [MD동영상]
윤여정 "'미나리' 선댄스영화제 수상…봉준호에 가려져" 웃음 [MD동영상]
'찬실이는 복도 많지' 윤승아 "윤여정 선생님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블랙 아담’ 드웨인 존슨, “DC 히어로 파워 서열이 바뀐다” 자신감[해외이슈]
44세 밀라 요보비치 “셋째딸 모유 수유에 집중” 엄마 닮았네[해외이슈]
美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기생충’ 봉준호와 필사적으로 일하고 싶어해”[해외이슈]
‘퀸’ 브라이언 메이, 호주 산불피해 코알라 안고 기타연주 “감동적”[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