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흑발로 변신한 블핑 리사…'낯설어졌어'
'초미니 착용' 에버글로우 이런, 파격 쩍벌
이상아 "전영록 딸, 내가 키우려 했다"
서동주 "서세원과 다른 男 원했는데…" 토로
로켓펀치 다현, 다리 사이로 손 넣고…헉!
이은하 "나이 속여…용서를 빈다" 무슨 일
오채원, 흘러내린 원피스 '볼륨 노출'
'온몸이 도화지'…서현숙, 새하얀 아찔 자태
.
‘4Q 압도’ 올랜도, 멤피스 완파하며 4연패 탈출
19-11-09 11:3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올랜도가 뒷심을 발휘, 마침내 연패사슬을 끊었다.

올랜도 매직은 9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암웨이 센터에서 열린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2019-2020 NBA(미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118-86 완승을 거뒀다.

올랜도는 3쿼터까지 팽팽한 승부를 펼쳤지만, 4쿼터 스코어에서 34-8의 압도적 우위를 점해 승을 챙겼다. 올랜도가 4연패에서 탈출한 반면, 멤피스는 2연승에 실패했다.

니콜라 부세비치(23득점 16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가 더블 더블을 작성했고, 에반 포르니에(19득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도 제몫을 했다. 올랜도는 조나단 아이작(22득점 8리
바운드 4블록), 애런 고든(17득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등 5명이 두 자리 득점을 기록했다.

올랜도는 경기를 순조롭게 시작했다. 1쿼터 초반 멤피스의 3점슛을 막지 못해 주도권을 내준 것도 잠시, 1쿼터 고든이 화력을 발휘해 전세를 뒤집은 것. 올랜도는 이후 부세비치의 3점슛, 모 밤바의 골밑득점을 더해 1쿼터를 27-15로 마쳤다.

올랜도는 2쿼터에 위기를 맞았다. 1쿼터에 호조를 보인 수비가 무너진 탓이었다. 올랜도는 멤피스의 빠른 공수 전환, 돌파를 막지 못해 추격을 허용했다. 3점슛이 침묵한 것도 아쉬운 대목이었다. 2쿼터가 종료됐을 때 점수는 51-48이었다.

올랜도는 3쿼터에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올랜도의 수비는 여전히 불안정했지만, 고른 득점분포를 앞세워 멤피스에 맞불을 놓았다. 고든의 덩크슛, 아이작의 3점슛을 묶어 접전을 펼친 올랜도는 벤치멤버들의 지원사격을 더해 84-78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4쿼터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 고든, 부세비치 등이 연속 13득점을 합작하며 4쿼터를 개시해 단숨에 멤피스의 추격권에서 달아난 것. 올랜도는 이후에도 골밑장악력에서 우위를 점해 리드를 유지했고, 멤피스의 야투 난조까지 이어져 별다른 어려움 없이 4쿼터를 운영했다. 올랜도는 4쿼터에 단 8득점만 허용, 32점 앞선 상황서 경기를 끝냈다.

[니콜라 부세비치. 사진 = AFPB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상아 "전영록 딸, 내가 키우려 했다"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상아가 걸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에게 배우 전영록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이상아는 전보람에게 "내가 너... 키울 뻔했어"라고 고백했다. 이...
종합
연예
스포츠
블랙핑크 리사, 청순미모 그 자체 '사랑스러...
아이유, 출국길에도 빛나는 백옥피부 '러블리 꽃미모' [MD동영상]
윤여정 "'미나리' 선댄스영화제 수상…봉준호에 가려져" 웃음 [MD동영상]
'찬실이는 복도 많지' 윤승아 "윤여정 선생님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블랙 아담’ 드웨인 존슨, “DC 히어로 파워 서열이 바뀐다” 자신감[해외이슈]
44세 밀라 요보비치 “셋째딸 모유 수유에 집중” 엄마 닮았네[해외이슈]
美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기생충’ 봉준호와 필사적으로 일하고 싶어해”[해외이슈]
‘퀸’ 브라이언 메이, 호주 산불피해 코알라 안고 기타연주 “감동적”[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