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서희 데이트 폭력' 연인 정다은 누구?
늘 웃던 김세정, 인상 팍 포착 '짜증 가득'
김건모 초이스 업소 여성, 장지연 닮은꼴?
이용식, 딸 다이어트 사진 공개 '39kg 감량'
한서희X정다은, 母도 응원했는데…충격
치어리더, 심각 하의실종 '아예 안 보여'
정일우·정해인, 알고보니 친척…깜짝 고백
신세계 정용진, 백종원과의 약속 지켰다
.
정우성, “‘신의 한 수:귀수편’ 권상우 액션연기 고생 많았다” 지원사격
19-11-08 09:0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체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을 동시에 정상 석권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신의 한 수’에 출연한 정우성의 지원 사격을 받았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영화를 관람한 정우성의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정우성은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관람 직 후 “영화 ‘신의 한 수’에 출연한 배우로서 영화를 기대하고 기다렸다. 영화를 보니 작품을 위해 공들인 보람이 느껴졌다. 특히 권상우 배우, 액션 연기 정말 고생 많았고, 다른 배우들도 고생하여 재미있게 나온 작품이다” 라며 관람 소감을 전했다.

정우성은 지난 2014년 ‘신의 한 수’를 통해 훌륭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중요한 터닝 포인트를 가진 바 있다. 권상우 역시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 사활을 걸고 몸을 던진 액션 열연으로 관객들을 만족 시킬 예정이다.

한편, CJ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 정우성, 권상우 두 배우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진심 눈호강”(_ye**), “보기만 해도 조으다”(no1**), “두 분 모습 보기 좋네요. 정우성씨 응원만큼 이번 작품도 대박나길”(kon**), “두 분 신의 한 수3 함께 나오심 대박 터질 것 같아요”(min***), “우성오빠 너무 잘생겼다”(페이스북_한미**), “둘 다 너무 잘생겼네 훈훈하다”(페이스북_김건*)등 대한민국 유일무이 바둑 액션 프랜차이즈인 <신의 한 수> 시리즈 두 주역의 만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의 한 수: 귀수편’은 개봉하자마자 폭발적인 박스오피스 스코어를 기록하며 전작의 흥행 신화를 경신할 준비를 마쳤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 올가을 범죄액션 흥행의 한 수가 될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절찬 상영중이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건모 초이스 업소여성, 장지연 닮은꼴?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김건모(52)가 유흥업소에 근무하던 매니저 여성을 폭행했을 당시 사건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이 등장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선 "김건모 범행 목격자 찾았다"라는 제목으로 실시간...
종합
연예
스포츠
김건모 측, '성폭행 고소 여성'에 무고로 맞...
'농부사관학교2' 윤보미 "에이핑크 연습실서 연기 연습…즐거웠다" [MD동영상]
'남산의 부장들' 이병헌 "곽도원의 연기, 예상할 수 없더라" [MD동영상]
이유비·손담비·손지현 '설레임 유발하는 비주얼'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기생충’ 美배우조합상 캐스팅상 후보, '인생은 아름다워' 이후 첫 외국영화 "오스카 청신호"[해외이슈](종합)
크리스 에반스, “봉준호 감독,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남자” 극찬[해외이슈]
‘겨울왕국2’ 대박…디즈니 글로벌 수익 100억불 돌파, “역대 최초”[해외이슈]
“골든글로브 감독상 후보 여성 없다”, 성차별 논란 점화[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