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슬립드레스 수준'…손예진, 너무 아찔한 의상
배영만 "子, 내게 냄새 난다고…" 고백하며 눈물
"태양, 민효린과 헤어지고…" 소름 돋는 증언
'거울 좀 볼까?'…유현주, 필드서도 미모 점검
'보일락 말락'…치어리더, 움직이기도 힘든 초미니
'속옷 끈이 스르륵'…심으뜸, 야릇한 뒤태
'개콘' 몰카범, 왜 자수했나 봤더니…'멍청한 짓'
'국내 복귀설' 김연경, SNS로 현재 심경 고백?
.
경기도교육청, ‘무상교복 지원 방식’에 대한 설문조사 진행
19-11-07 14:2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경기도의회 협조 요청에 따라 설문조사 진행 중
2019학년 무상교복 지원받은 중학교 입학 학생, 학부모 대상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10월 31일부터 8일간 2019학년도 중학교 입학 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무상교복 지원방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의회는 2019학년도 경기도내 중학교 신입생 대상으로 교복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학교 교복 지원 조례’를 발의, 통과했으나 그 과정에서 교복 지원 방식을 현물 또는 현금 지원을 두고 많은 문제가 야기됐다.

경기도의회는 ‘학교 교복 지원 조례’를 개정하여 2020학년도부터 ‘무상교복 지원’을 고등학생까지 확대

하기로 하고 그 지원 방식에 대해 사전에 논란을 없애고자 경기교육청에 의뢰해 설문조사를 계획했다.

2019학년도 경기도의회의 무상교복 정책은 현물 지원방식으로 시행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교복품질, 서비스 등 현물지급으로 진행된 지난 1년간의 과정에 대해 원점에서 점검하는 기회이며, 특히 2019년에 무상교복을 지원받은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경험을 통한 실질적인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기회다. 이에 해당 설문 결과에 대해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설문 내용은 약 12개 문항으로 그 가운데 교복에 관련된 문항은 6개이며, 그 중 절반은 지원 방식에 대한 문항(현금지급방식, 현물지급방식)이며 이 외 정책 만족도 및 품질에 관한 문항으로 구성됐다.

특히 무상교복 정책이 지자체별 필수 공약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여러 지자체들이 진행하는 과정에서 교복 품질에 대한 불만이 많았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설문을 통해 지원방식뿐만 아니라 교복에 대한 품질만족도도 간접적이나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 설문은 11월 7일로 마감이 되니 경기도에 거주하며 2019학년도 무상교복 지원을 받은 학생, 학부모님들은 설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도민들의 귀중한 세금이 도민을 위한 올바른 정책 개선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설문을 참여할 수 있는 인터넷 주소는 각 학교 가정통신문을 참조하면 된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태양,민효린과 헤어지고…"소름돋는 증언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배우 민효린과의 결혼에 대해 가졌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4일 태양의 유튜브 채널엔 'Ep_6. Crystal clear'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태양은 2017년 4월 입대를 ...
종합
연예
스포츠
'KBO리그 복귀 가능할까?' 강정호, 인천공...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조 바이든-도널드 트럼프 이어 美 대선 3위 질주[해외이슈]
“내 남편은 임신 8개월” 만삭 사진 화제, 어떻게 가능한가[해외이슈]
조지 플로이드 사망 美 약탈·방화 확산, 비욘세 “인종차별주의는 절망적이다” 분노[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트럼프, 당신을 11월 대선에서 아웃시킬거야” 분노의 트윗[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