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검게 그을린 머슬퀸들, 짐승 같은 초강렬 자태
'손예진 두고…' 소지섭, ♥조은정과 첫 만남 보니
김수로 "이병헌 여동생 보면…" 헉!
'대박이네'…장민호, 알고 보면 외모로 승승장구?
'합성인 줄'…오채원, 청순 외모에 우람 몸매
'고양이 자세' 김이슬, 쏟아질 듯한 F컵 볼륨
김구라, 열애 고백 3개월 만에 동거 인정 '화끈'
김경란♥노정진, 초밀착 스킨십 '후끈'
.
[프리미어12] 호주 닐슨 감독 "이정후가 이종범 아들? 알려줘서 고맙다"
19-11-06 22:3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호주가 프리미어 12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

호주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WBSC 프리미어 12 1라운드 C조 한국과의 경기에서 0-5로 완패했다.

한국 선발투수 양현종의 6이닝 무실점 완벽투에 밀렸고 호주 선발투수 팀 애서튼은 2회에만 2실점을 하고 마운드에서 조기 강판으로 물러나야 했다.

경기 후 데이비드 닐슨 호주 감독은 "준비를 정말 열심히 했지만 아쉽게도
준비한 만큼 결과로 나오지 않아 안타깝다"라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국 투수들이 정말 잘 던졌기 때문에 우리가 준비한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없었다"는 닐슨 감독은 특히 한국 선발투수 양현종에 대해 "양현종은 투구의 기술이 좋았다. 직구, 체인지업, 커브 등 모든 구종이 다 좋았다"라면서 "리얼 클래스 컨트롤이었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닐슨 감독은 지난 2000년 주니치 드래곤스에서 뛰면서 이종범 LG 육성총괄 코치와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이날 한국 3번타자는 이종범 코치의 아들인 이정후가 나섰다. 이에 대해 닐슨 감독은 "몰랐다. 알려줘서 고맙다"라고 웃으면서 "이정후도 정말 잘 했다"라고 엄지를 세웠다.

[호주 데이비드 닐슨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9 WBSC 프리미어 12 서울 예선 라운드' 대한민국-호주의 경기에서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 고척돔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고척돔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수로 "이병헌 여동생 보면…" 헉!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김수로가 이지안에 설렌 적 있다고 고백했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에는 김수로가 출연했다. 이날 김수로는 이지안에 대해 "내 친구 이병헌의 동생이다"라고...
종합
연예
스포츠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 상영 보류…무슨 일...
박보검, 그가 돌아온다…박소담·변우석과 '청춘기록' 출연 확정 [MD동영상]
거미, 팬들의 생일선물에 감사인사 "전 여러분 없이는 못살아요" [MD동영상]
강지영,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 '현재 통원치료중'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자가격리는 감옥 같아"…엘렌 드제너러스, 또! 경솔 발언에 비난세례 [해외이슈]
제임스 건 감독 “로켓 라쿤, ‘가오갤3’서 큰 역할 맡을 것”[해외이슈]
‘가오갤’ 크리스 프랫 ‘울버린’ 전격 변신, 휴 잭맨 “귀엽네” 반응[해외이슈]
'美 그래미 공로상' 존 프린, 코로나19 확진 약 2주 만에 합병증으로 사망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