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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이정후 "아버지는 해볼만 했고, 나는 본헤드플레이"
19-11-0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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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아버지는 해볼만했지만 저는 본헤드플레이입니다"

프리미어 12 데뷔전에 나선 이정후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WBSC 프리미어 12 1라운드 C조 호주와의 경기에서 5타석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 한국이 5-0으로 승리하는데 큰 비중을 차지했다.

3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연타석 2루타를 터뜨리며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한 이정후는 딱 한 차례 아쉬운 플레이가 있었는데 바로 4회말 우전 2루타를 터뜨린 뒤 3
루로 향하다 협살에 걸려 아웃된 것이었다.

아버지인 이종범 LG 육성총괄 코치는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과의 경기에서 짜릿한 결승 2루타를 터뜨렸으나 3루로 향하다 아웃되기도 했다.

"아버지는 시도를 해볼만했지만 나는 본헤드 플레이였다"는 이정후는 "다음 타자를 생각하고 플레이를 했었어야 했는데 그 상황만 몰두해서 실수를 했다. 앞으로 1~2점차 승부에서 이런 플레이가 나오면 안 된다. 좋은 경험이라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실수를 겸허히 받아들였다.

이정후는 호주전을 승리한 소감으로는 "첫 경기가 중요했는데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캐나다전도 중요하다. 오늘 경기는 오늘로 잊고 내일 잘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야구대표팀 이정후가 6일 오후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9 WBSC 프리미어 12 서울 예선 라운드' 대한민국-호주의 경기 1회말 2사에서 호주 선발 팀 애서튼을 상대로 2루타를 때린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고척돔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고척돔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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