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흑발로 변신한 블핑 리사…'낯설어졌어'
'초미니 착용' 에버글로우 이런, 파격 쩍벌
이상아 "전영록 딸, 내가 키우려 했다"
서동주 "서세원과 다른 男 원했는데…" 토로
로켓펀치 다현, 다리 사이로 손 넣고…헉!
이은하 "나이 속여…용서를 빈다" 무슨 일
오채원, 흘러내린 원피스 '볼륨 노출'
'온몸이 도화지'…서현숙, 새하얀 아찔 자태
.
'현역 제대' SK 이홍구, "'잘할 수 있을까'란 두려움도 있었다"
19-11-05 21:0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고동현 기자] 이홍구가 현역 군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했다.

이홍구(SK 와이번스)는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팀의 마무리캠프지인 호주 캔버라로 출국했다. 이홍구를 비롯한 38명의 선수단은 11월 30일까지 호주 캔버라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

KIA 타이거즈 시절 주전급 선수로 활약한 이홍구는 2017년 초 SK로 트레이드됐다. 첫 시즌 53경기에 나서 타율 .188 10홈런 18타점을 올린 그는 2017시즌 종료 후 군 복무를 시작했다.

당초 경찰 야구단에 신청했지만 탈락한 뒤 결국 현역 군 복무를 했다. 이홍
구는 군 복무를 무사히 마친 뒤 지난 9월 23일 전역했다.

그는 "첫 1년 동안은 그냥 야구 생각을 하지 않았다. 웨이트 트레이닝 정도만 했다"라며 "(군에서) 나올 때가 되니까 '잘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도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종종 TV로 소속팀 경기를 지켜봤다는 이홍구는 "현역 갔다온 선수들 중에 잘하는 선수들도 많은데 '나는 잘할 수 있을까'란 의문점도 들면서 '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소속팀인 SK에는 언제든 안방을 지킬 수 있는 포수 자원이 적지 않은 편이다. 올시즌 주전으로 뛴 이재원 뿐만 아니라 허도환, 이현석도 있다.

그는 "2년 동안 야구를 안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나 감각으로나 많이 떨어질 것 같다"라고 냉정히 분석한 뒤 "마무리캠프와 스프링캠프에서 얼마나 감각을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라고 이번 캠프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이홍구는 "내게는 이번 캠프가 다른 선수들보다 많이 중요할 것 같다"라며 "여기(마무리캠프)서 얼마나 끌어 올리고, 또 스프링캠프에서 더 끌어올리느냐가 관건일 것 같다. 잘해야 하고 또 안 다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SK 이홍구. 사진=인천공항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인천공항〓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상아 "전영록 딸, 내가 키우려 했다"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상아가 걸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에게 배우 전영록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이상아는 전보람에게 "내가 너... 키울 뻔했어"라고 고백했다. 이...
종합
연예
스포츠
블랙핑크 리사, 청순미모 그 자체 '사랑스러...
아이유, 출국길에도 빛나는 백옥피부 '러블리 꽃미모' [MD동영상]
윤여정 "'미나리' 선댄스영화제 수상…봉준호에 가려져" 웃음 [MD동영상]
'찬실이는 복도 많지' 윤승아 "윤여정 선생님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블랙 아담’ 드웨인 존슨, “DC 히어로 파워 서열이 바뀐다” 자신감[해외이슈]
44세 밀라 요보비치 “셋째딸 모유 수유에 집중” 엄마 닮았네[해외이슈]
美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기생충’ 봉준호와 필사적으로 일하고 싶어해”[해외이슈]
‘퀸’ 브라이언 메이, 호주 산불피해 코알라 안고 기타연주 “감동적”[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