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슬립드레스 수준'…손예진, 너무 아찔한 의상
배영만 "子, 내게 냄새 난다고…" 고백하며 눈물
"태양, 민효린과 헤어지고…" 소름 돋는 증언
'거울 좀 볼까?'…유현주, 필드서도 미모 점검
'보일락 말락'…치어리더, 움직이기도 힘든 초미니
'속옷 끈이 스르륵'…심으뜸, 야릇한 뒤태
'개콘' 몰카범, 왜 자수했나 봤더니…'멍청한 짓'
'국내 복귀설' 김연경, SNS로 현재 심경 고백?
.
'유령을 잡아라' 김선호 "기회, 빨리 온 편…과분할 정도" [화보]
19-10-24 15:1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선호가 연기에 임하는 진중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패션 매거진 아레나는 24일, 11월호에 실린 김선호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선호는 우수에 찬 눈빛으로 깊어진 가을 감성 분위기를 발산,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는 니트 소재의 터틀넥, 블랙 재킷과 블랙 워커, 체크 패턴의 슈트 등 쌀쌀한 날씨에 잘 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을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한 가을룩을 완성시켰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선호는 "연극을 경험한 시간은 내게 분명 가장 소중한 시간이고,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었다. 그 시간들이 여기까지 날 이끌
어줬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연극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백일의 낭군님' '으라차차 와이키키2', 현재 방영 중인 tvN 월화극 '유령을 잡아라'까지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선호. 하지만 그는 "난 더딘 사람이다. 지금도 가끔씩 말하는데, 나는 기회가 빨리 온 편이다. 과분할 정도로 그렇다. 거기에는 함께 연기해온 훌륭한 선배, 동료 연기자들이 있다. 그들이 날 이만큼 성장시켜줬다고 생각한다"라고 진중하게 생각을 전하는 겸손함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그는 "여전히 변하지 않는 목표가 있다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연기를 처음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나는 변함없이 '다음 작품도 같이하고 싶은 배우'가 목표였다"라고 답했다.

김선호는 "모든 직업이 그렇겠지만 연기도 정말 쉽지 않다. 하면 할수록 어렵더라. 그래서 늘 더 좋은 배우가 되고 싶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해석하고 연기해내는, 그런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김선호가 출연 중인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선호는 오는 11월 대학로 해오름예술극장에서 연극 'Memory in dream' 무대에도 오른다.

[사진 = 아레나]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태양,민효린과 헤어지고…"소름돋는 증언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배우 민효린과의 결혼에 대해 가졌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4일 태양의 유튜브 채널엔 'Ep_6. Crystal clear'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태양은 2017년 4월 입대를 ...
종합
연예
스포츠
'KBO리그 복귀 가능할까?' 강정호, 인천공...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조 바이든-도널드 트럼프 이어 美 대선 3위 질주[해외이슈]
“내 남편은 임신 8개월” 만삭 사진 화제, 어떻게 가능한가[해외이슈]
조지 플로이드 사망 美 약탈·방화 확산, 비욘세 “인종차별주의는 절망적이다” 분노[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트럼프, 당신을 11월 대선에서 아웃시킬거야” 분노의 트윗[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