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윤미 SNS, 주영훈 흔적 無?…해명 보니
"전진 예비신부, 지인 증언 따르면 인성이…"
"김수현, 이혼父 새 가족들에 지속적으로…"
이수근 "톱스타 된 임영웅…후회속에 살아"
김지우, 흰 레깅스로 뽐낸 몸매 '깜짝이야'
"종교 중요한 이연희, 예비신랑 정체는…"
이효리, 셔누 위해 태닝권 결제해준 사연
"0이…" 이솔이, 박성광 통장 잔고에 충격
.
'블랙머니' 70조 은행이 헐값에 넘어갔다? 모피아 실체 밝힌다
19-10-20 13:3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아직 끝나지 않은 희대의 금융범죄 사건을 다룬 영화 '블랙머니'(감독 정지영 배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 '블랙머니'가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을 수사하는 양민혁(조진웅)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누명을 쓰게 된 서울지검의 막프로 검사 양민혁은 사건을 조사하던 중, 70조가 넘는 은행이 1조 7천억원에 넘어간 대한은행 헐값 매각 사건에 사망한 피의자가 연루된 사실을 알게 된다.

‘모든 것은 계획되었다’는 카피와 함께 본격적으로 금융 비리 사건을 파헤치는 문제적 검사 ‘양민혁’이 대한은행의 법률 대리인이자 냉철한 이성과 판단력의 엘리트 변호사 ‘김나리’(이하늬)와 만나게 되면서 서로 다른 입장에 놓여있는 이들의 ‘적과의 공조’가 시작된다. “그거 로비 아니에요. 범죄입니다!”라고 일침을 날리는 ‘양민혁’에게 “증거 찾으셨어요?”라고 날카롭게 맞받아치는 ‘김나리’의 모습이 긴장감을 유발하는 한편, 순탄하지 않을 이들의 사건 추적 과정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모피아(MOFIA : 재경부 관료 출신 인사들이 퇴임 후에 정계나 금융권으로 진출해 거대한 세력을 구축하는 것을 마피아에 빗댄 말)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양민혁’이 격양된 표정과 목소리로 “나는 고발한다!”라고 외치는 마지막 모습은 관객들에게 짜릿하고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블랙머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블랙머니'는 오는 11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수현, 이혼父 새 가족들 위해…"대단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수현의 가정사가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김수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황영진은 "내 지인이 이런 얘기를 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수현이 ...
종합
연예
스포츠
'컴백' 박지훈, 반전 매력으로 돌아왔다 'WI...
'연애완전정복' 오희중 "잠자는 신에서 진짜 자버렸다" [MD동영상]
'연애완전정복' 강예빈 "내 나이에 대학생 설정, 이건 사기" 웃음 [MD동영상]
비투비 서은광 '가요광장 출연하러 왔어요~'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결혼 6주년, “우리 사랑 끝까지 영원히 간다” 달달[해외이슈]
“15살 차이” 벤 애플렉♥아나 디 아르마스, 세 아이와 행복한 데이트[해외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3년전 맨체스터 폭탄테러 희생자 추모 “기도하겠다”[해외이슈]
하이디 클룸, '란제리룩'보다 파격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우산을 방패로?'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