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결혼해요?'…찬열, 장소 확인하게 만드는 패션
이던 "부모님 앞 현아와 스킨십 수위는…"
김경란 "이혼 후 다 부서져…거지꼴" 눈물
박은혜, 충격 발언 "연예계 생활 힘들어서…"
소시 유리 오빠, 전자발찌 차나…"미안해"
장성규, '워크맨' 억대 연봉설에 침묵 이유
김승현, 연인에 편지 "바르게 살아와서…"
'172cm' 김연정, 평범 원피스도 하의실종
.
'잔류 의지' 경남FC,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 수원과 격돌
19-10-19 09:5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경남FC가 19일 수원삼성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3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양 팀 간 네 번째 맞대결인 이번 경기는 하나원큐 K리그 2019 파이널라운드의 첫 경기로, 파이널 라운드의 첫 단추를 잘 꿰기 위한 양 팀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지난 세 번의 맞대결에서 경남은 1승 2무를 기록하며 수원을 상대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8라운드 첫 맞대결 시 경남은 경기 종료 직전 배기종의 동점골로 3-3 극적인 무승부를 이끌어냈으며, 두 번째 맞대결인 18라운드 수원 원정 경
기에서는 시즌 첫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다. 지난 8월 펼쳐진 27라운드 세 번째 맞대결에서 경남은 전반전 제리치의 2골과 수비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올해 수원에 강한 면모를 보인 경남은 이번 원정에서도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올 시즌 유독 원정 경기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보인 경남이었지만, 지난 33라운드 제주 원정경기에서 제주를 1-2로 꺾으며 달콤한 시즌 첫 원정승리를 맛보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원정 승점 3점에 선수단 사기는 한껏 올랐다. A매치 휴식기로 체력도 충전했으며, 경고 누적 등으로 결장하는 선수도 없다. 무엇보다 경남에게는 ‘K리그1 잔류’라는 목표가 분명하다.

수원의 경우, 32라운드 전북 원정경기에서 바그닝요가 볼 경합 중 팔꿈치 사용으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며 이번 경남전에 출전할 수 없다. 설상가상으로 미드필더 최성근도 33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경고를 받으며, 경고누적으로 이번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잔류 의지를 불태우는 경남의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는 수원을 상대로 19일 토요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사진 = 경남FC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경란 "이혼 후 다 부서져…거지꼴"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경란이 이혼 후 힘든 마음을 털어놨다. 13일 밤 MBN 새 리얼리티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가 첫방송 됐다. 박영선, 박은혜, 김경란, 박연수의 삶과 사랑을 그려내는 여성 라이프 & 리얼리티 ...
종합
연예
스포츠
공원소녀 민주, 멤버들 응원 속 수능 응시 "...
전소미 "수능, 너무 떨리고 긴장되지만 열심히 하겠다" [MD동영상]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정인선 "예능+연기? 윤시윤에게 도움 받았다" [MD동영상]
윤시윤 "작품을 만드는데 있어 배우 역할 생각보다 작더라"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에 분노한다, 다시는 결혼 안할 것”[해외이슈]
디즈니 플러스 대박 터졌다, 출시 첫날 가입자 천만 돌파 “월 8천원”[해외이슈]
조나 하우어 킹 ‘인어공주’ 왕자 역 캐스팅, 할리 베일리와 호흡[해외이슈]
‘호크아이’, 케이트 비숍 콘셉트 아트 첫 공개…헤일리 스타인펠드 캐스팅[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