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러블리 의상 입은 유현주 몸매…다 가졌네
이효리X윤아, 노래방 라이브 방송→사과문 게재
임수향, 2000:1 뚫은 오디션 작전은?
위키미키 최유정, 미모 정점 찍어 …'대박'
스텔라 민희, 야외 수영장서 인생샷
중학생에게도 선 넘은 김민아, 논란 커지자…
"뚱뚱한 편, 화 많이 내" 폭로당한 백종원 반응
이하늬, 윤계상과 결별 후 첫 근황 "고마워"
.
[PO 3차전] 안 풀리는 김혜성 "누가 봐도 주전인 것처럼 해야"
19-10-17 16:4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누가 봐도 주전인 것처럼 해야 한다."

키움 2루수 김혜성은 이번 포스트시즌서 비교적 깔끔한 수비를 선보인다. 9번 타자로서 공격에 대한 부담은 그렇게 큰 편이 아니다. 그래도 본인은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17일 SK와의 고척 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너무 못쳐서 속상하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누가 봐도 주전인 것처럼 해야 한다. 지금은 주전타자 치고 타격이 부진해서 아쉽다"라고 덧붙였다.

김혜성은 1~2차전서 8타수 1안타 타
율 0.125 1득점에 그쳤다. 그래도 1안타가 3-3 동점이던 2차전 5회초에 나왔다. 상당히 중요한 시점이었다. 선두타자로 등장, SK 앙헬 산체스의 포심을 공략해 좌중간 2루타를 터트렸다. 이후 서건창의 우전안타에 역전득점을 올렸다.

서건창이 지명타자로 나서고 있고, 송성문은 대타 요원으로 나선다. 김혜성은 꾸준히 주전 2루수로 나선다. 8회 찬스에서 자신 대신 타석에 들어선 송성문이 결승 1타점 2루타를 쳤으니 김혜성으로선 더 잘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길 법하다.

김혜성은 "산체스의 공은 좋았다. 다만, 4회부터 실투가 좀 많이 나온 것 같다. 우리 타자들이 산체스의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라고 돌아봤다. 그러나 이내 "주전으로 계속 나가고 있는데 내가 더 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덕아웃 분위기는 언제나 좋다. 김혜성은 "이기는 경기를 계속하니 재미는 있는 것 같다. 사실 SK 불펜에 정영일 선배님 등 좋은 공을 가진 투수가 많다. 단기전서 공이 살벌하다"라면서 "이제 내가 잘하고 싶다"라고 또 한번 강조했다.

[김혜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고척돔=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2000:1 뚫은 임수향, 합격 비결이…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임수향이 드라마 '신기생뎐' 오디션 비화를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임수향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임수향은 "새로운 드라마를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말문...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자 급증, 제니퍼 애니스톤 “제발 마스크 써라”[해외이슈]
‘작은아씨들’ 글로벌 2억불 돌파, “전세계 극장 재개봉 결과” 주목[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세 연하 남친과 마스크 쓰고 해변 데이트 “달달”[해외이슈]
K팝 팬들, 노쇼로 “트럼프에 한방 먹였다”…인기 없어서 유세장 안간 것[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