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이번에도 또? 소녀시대 윤아, 해킹 시도에 두려움 토로
19-10-13 16:3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자신의 SNS 계정을 해킹하려는 시도에 두려움을 토로했다.

윤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정상적인 로그인 시도가 감지되었습니다'라는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로그인이 안 돼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무섭고도 불편한 이런 일이 다시 안 생길까요"라며 "제발 보호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윤아는 지난해에도 SNS 해킹 피해를 당했다. 당시 윤아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인스타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어서 로그인이 되지 않습니다… 로그아웃을 하고 다시 접속을 하는 게 불가능한 상태인데요. 어제도 그렇고, 팬들과 소통하는 제 개인적 공간에 이런 상황이 자주 생기네요. 인스타뿐만 아니라 여러 번 이런 일이 있었는데 불편함과 걱정에 이제는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요. 제 개인정보변경은 일어나지 않게 보호해주세요"라고 호소한 바 있다.

한편 윤아는 올해 개봉한 영화 '엑시트'로 94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아 인스타그램]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마이 네임' 한소희, 예쁨 벗고 거친 액션...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크리스틴 스튜어트 ‘조커’ 변신? “섬뜩한 연기 하고 싶어”[해외이슈]
니콜라스 케이지, 30살 연하 일본인 아내와 얼굴 맞대고 잡지표지 장식[해외이슈]
‘촬영감독 사망’ 알렉 볼드윈, 실탄 장전된지 몰랐다…“내 마음이 찢어진다”[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