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박기량, 복부 노출에 깜짝 '이게 가능해?'
'하자인간' 배우들, 故차인하 애도…"잘가"
엑소, 달라진 소속사 대우 폭로 '안타까워'
'메이크업 실수?'…혜리, 동동 뜬 금빛 눈썹
'말라도 다 있어'…정혜성, 의외의 글래머
'영혼까지 끌어모았네'…나비, 아찔한 볼륨
최소미, 터질 듯한 가슴…'지퍼 내려갈라'
'조커 콘셉트+비닐 의상'…화사, 소화력 무엇?
.
모모 '다현 품 속에 트로피 안겨줄께' [한혁승의 포토어택]
19-10-04 11:0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트와이스 모모(왼쪽)가 다현에게 트로피로 짓궂은 장난을 선보였다.

트와이스는 지난 2일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뮤직 생방송 '쇼 챔피언'에서 신곡 'Feel Special'로 첫 음방 1위를 차지했다.


▲ 모모 '다현에게 다가가는 손'
트로피를 받은 모모가 다현과 눈이 마주치자 손이 다현에게 향하고 있다.


▲ 다현 '모모 언니 설마...'
다현이 자신의 오프숄더를 잡은 모모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 다현 '모모, 방송 중에 이러면 안 돼'
다현이 자신의 오프숄더 안에 트로피를 넣으려는 모모를 옷을 잡으며 막고 있다.


▲ 다현 '휴~ 살았네'
다현이 모모의 짓궂은 장난을 막고 한숨을 돌리고 있다.


▲ 모모 '쉿~ 모두들 눈감아주세요'
모모가 현장의 팬들에게 손가락으로 입을 가리며 사인을 보내고 있다.


▲ '타짜' 손놀림 모모 '손은 눈보다 빠르다'
모모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 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깐", "오른손으로 오프숄더를 제치고 왼손으로 트로피를 넣자".


▲ 다현 '모모 언니, 아직도 포기를 못했어'
다현이 다시 한 번 모모의 손을 막고 있다.


▲ 모모 '끝까지 포기 못해'
모모가 다현의 손을 내리자 다시 시도.


▲ 모모 다현 '트로피는 품안이 아닌 손 위에'
다현의 필사적인 방어에 모모의 장난은 이렇게 마쳤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소속사 대우도…" 엑소, 안타까운 고백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꾸며져 엑소 멤버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 등이 출연했다. 수호는 SM에서 점점 찬밥...
종합
연예
스포츠
혜리 '마라탕 먹었어도 한결같은 미모' [MD동...
박지훈 "원하는 결과? 그런 것 없어, 빨리 팬들 보고싶었다" [MD동영상]
박지훈 "연기·앨범준비 병행에 힘든 점? 딱히 없었다" [MD동영상]
박지훈, 3종 콘셉트로 돌아온 어린왕자 '360' 첫무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판빙빙, 배 나온 사진에 임신설→소속사 "많이 먹었을 뿐" 발 빠른 해명 [해외이슈]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동성애 캐릭터 등장 가능성↑[해외이슈]
‘블랙 위도우’ 압도적 예고편, ‘어벤져스:엔드게임’ 마지막 선택 이유 밝혀질까[해외이슈]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007’서 강렬한 빌런 파격 변신[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