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흑발로 변신한 블핑 리사…'낯설어졌어'
'초미니 착용' 에버글로우 이런, 파격 쩍벌
이상아 "전영록 딸, 내가 키우려 했다"
서동주 "서세원과 다른 男 원했는데…" 토로
로켓펀치 다현, 다리 사이로 손 넣고…헉!
이은하 "나이 속여…용서를 빈다" 무슨 일
오채원, 흘러내린 원피스 '볼륨 노출'
'온몸이 도화지'…서현숙, 새하얀 아찔 자태
.
고양이 중성화수술, 필요성과 건강문제도 고려해야
19-09-20 10:4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최근 애견인뿐만 아니라 애묘인도 증가하는 추세다. 강아지와 고양이는 서로 비슷한 것 같으나 미세한 의사소통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특히 가장 다른 점은 고양이는 사람, 그리고 개와 달리 교미배란 동물로 자극을 받아야만 배란이 일어난다. 교미를 하지 않으면 발정기가 찾아와 주기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다.

고양이는 보통 발정기가 오면 약 2주 정도를 지속하며 그 시기가 지나면 휴지기가 온다. 발정기가 온 암컷 고양이의 경우 수컷을 부르기 위해 콜링을 하거나 엉덩이를 움직이는 등 주의를 끄는 행동을 한다. 수컷 고양이의 경우 문이 열리면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며 마치 아기처럼 크게 울고 집안 곳곳에 스크레치를 하기도 한다.

고양이 중성
화수술은 발정으로 인해 나타나는 행동들을 막아주며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중성화를 하지 않으면 암컷의 경우 유선종양이나 자궁 축농증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며 수컷의 경우 전립선 질환이나 고환 암 등의 발병 확률이 커지기도 한다. 이에 보통 성 성숙기가 오기 전 생후 6개월쯤 중성화 수술을 해주는 것이 좋다.

중성화 수술은 고양이의 건강과도 직결되는 문제로 반드시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고양이에게 유선종양이 발생하는 경우 대부분 악성인 경우가 많고 치료를 해도 재발 가능성이 크다. 이에 예방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며 6개월 이전에 중성화 수술을 할 경우 발병 확률이 91%로 현저히 감소한다.

중성화 수술을 하게 되면 기존 먹던 사료의 양보다 80% 적은 양을 챙겨 주는 것이 좋으며 꾸준한 운동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호르몬의 문제로 급격히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수술 부위가 가려워 자꾸 핥는 등의 행동을 보일 수 있어 목 카라를 약 일주일 정도 꾸준히 착용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어야 한다.

대전 정담 동물병원 김지현 원장은 "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통해 자궁과 난소를 제거하면 자궁에 고름이 차는 자궁축농증과 난소종양 등의 생식기 질병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생후 6개월 전에 꼭 해주는 것이 좋다"라며 "특히 중성화수술은 수술 후 사후 관리가 매우 중요한 수술로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상아 "전영록 딸, 내가 키우려 했다"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상아가 걸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에게 배우 전영록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이상아는 전보람에게 "내가 너... 키울 뻔했어"라고 고백했다. 이...
종합
연예
스포츠
블랙핑크 리사, 청순미모 그 자체 '사랑스러...
아이유, 출국길에도 빛나는 백옥피부 '러블리 꽃미모' [MD동영상]
윤여정 "'미나리' 선댄스영화제 수상…봉준호에 가려져" 웃음 [MD동영상]
'찬실이는 복도 많지' 윤승아 "윤여정 선생님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블랙 아담’ 드웨인 존슨, “DC 히어로 파워 서열이 바뀐다” 자신감[해외이슈]
44세 밀라 요보비치 “셋째딸 모유 수유에 집중” 엄마 닮았네[해외이슈]
美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기생충’ 봉준호와 필사적으로 일하고 싶어해”[해외이슈]
‘퀸’ 브라이언 메이, 호주 산불피해 코알라 안고 기타연주 “감동적”[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