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나는 얼죽아'…설현, 영하 10도에도 덤덤
'여전히 신혼'…소유진♥백종원, 달달 스킨십
김원효 "김밥 사업 대박…관광 코스 됐다"
'재킷 확 젖히고…' 블랙핑크 제니, 야릇한 노출
'이상하게 야릇하네'…신재은, 몰디브서 아찔컷
'E컵 볼륨' 김우현, 거대 가슴 대놓고 자랑
워너원도 조작 데뷔…뉴이스트 김종현 피해자일까?
"할리우드네"…정준♥김유지, 끊임없는 뽀뽀
.
[단독] 이종혁, 할리우드 첫 진출…한효주 출연 미드 '트레드스톤'
19-09-18 10:1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종혁(45)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18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이종혁이 할리우드 작품에 출연한다. 이종혁이 출연하는 미국 할리우드 작품은 TV 드라마 '트레드스톤'(Treadstone)이다.

'트레드스톤'은 '본'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본' 시리즈에서 등장한 비밀 조직을 조명하며 CIA가 서류상,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요원들을 훈련시켜 만드는 프로젝트를 다룬다.

유니버셜 본 프랜차이즈 작품으로, 앞서 국내 배우 한효주의 첫 할리우드 데뷔작으로 주목받았다. 이로서 한효주에 이
어 이종혁까지 '트레드스톤'으로 할리우드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이종혁의 극 중 캐릭터는 철저히 비공개다.

'트레드스톤'은 미드 '히어로즈' 시리즈를 창조한 팀 크링이 각본을, 영화 '카트 끄는 남자', '라스트 홈' 등으로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라민 바흐러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올해 NBC유니버설 산하 USA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방영 예정이다.

한편, 이종혁은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 지난 1997년 연극 '서푼짜리 오페라'를 통해 데뷔했다.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2004)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종혁은 영화 '미스터 소크라테스'(2005), '비열한 거리'(2006), '바람피기 좋은 날'(2007), '미쓰 홍당무'(2008), '엄마의 공책'(2017), '여중생A'(2018),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2006), 'Dr.깽'(2006), '강적들'(2008), '추노'(2010), '신사의 품격'(2012), '연애조작단; 시라노'(2013), '풍선껌'(2015), '사이코메트리 그녀석'(2019) 등에 출연했다. 또, 영화 '두번할까요' 개봉과 SBS 드라마 '굿캐스팅' 출연을 앞두고 있어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기대케 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원효 "김밥 사업 대박…관광코스 됐다"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김밥 가게 창업에 성공한 개그맨 김원효가 단골 연예인들에게 공을 돌렸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나는 개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김영철,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
종합
연예
스포츠
송다은 '케이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
혜리 '마라탕 먹었어도 한결같은 미모' [MD동영상]
박지훈 "원하는 결과? 그런 것 없어, 빨리 팬들 보고싶었다" [MD동영상]
박지훈 "연기·앨범준비 병행에 힘든 점? 딱히 없었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조지 밀러 감독 “‘매드맥스5’ 제작 준비중, 꼭 만들 것이다”[해외이슈]
봉준호 ‘기생충’, 美 골든글로브 감독·각본·외국어영화상 후보 전망[해외이슈]
엠마 스톤, 'SNL' 작가 데이브 맥커리와 약혼…진주링 공개 [해외이슈]
톰 홀랜드 “술 취해 디즈니 CEO와 통화, ‘스파이더맨’은 내가 구했다”[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