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얼굴 너비랑 똑같네'…손나은, 충격 개미허리
정경호, '8년♥' 수영에 남긴 메시지…달달
전소민 근황, 男과 집 데이트? "맨날…"
'소속사가 사과' 송민호, 당당·여유롭게…
'자랑할만해'…야옹이 작가, 엄청난 골반
'폐업위기' 양치승, 직원들 월세 내 준 이유
치어리더, 섹시룩+쇼트커트 '묘한 매력'
길 10살연하 아내 최초 공개 "서러웠다"
.
빅히트 측 "방탄소년단 정국 열애? 사실무근…타투샵 지인들과 만난 것 뿐" [공식입장]
19-09-17 10:4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17일 오전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당사 아티스트 정국 관련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국은 이번 휴가 기간 거제도 방문 중 평소 알고 지내던 타투샵 지인들이 현지 방문 중인 것을 알게 되었다. 이에 타투샵 지인들 및 거제도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단체로 노래방에 갔다. 그 내용이 왜곡되어 알려지게 된 것이다"며 "아티스트의 장기 휴가 기간에 있었던 소소한 개인적 일상들이 왜곡되어 알려진 것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CCTV 유출 및 불법 촬영 여부 등에 관해 확인 후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는 강력히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허위사실 유포 시에도 예외 없이 법적 대응할 방침임을 밝힌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17일 새벽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을 타고 정국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한 남성이 여성을 끌어안고 있는 사진이 CCTV로 추측되는 화면을 통해 공개된 가운데, 네티즌들은 해당 남성을 정국이라고 추측했다. 이 과정에서 래퍼 해쉬스완이 해당 남성으로 오해를 받으며 조롱성 글이 다수 올라와 논란이 심화되기도 했다.

이하 빅히트 측 입장 전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당사 아티스트 정국 관련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힙니다.

멤버 정국은 이번 휴가 기간 거제도 방문 중 평소 알고 지내던 타투샵 지인들이 현지 방문 중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타투샵 지인들 및 거제도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단체로 노래방에 갔습니다. 그 내용이 왜곡되어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장기 휴가 기간에 있었던 소소한 개인적 일상들이 왜곡되어 알려진 것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CCTV 유출 및 불법 촬영 여부 등에 관해 확인 후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는 강력히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또한 허위사실 유포 시에도 예외 없이 법적 대응할 방침임을 밝힙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휴식기' 전소민 근황…男과 집 데이트?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 복귀를 예고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배우 전소민의 근황과 집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이광수와 양세찬은 복귀를 눈앞에 둔...
종합
연예
스포츠
오마이걸, 핑크빛 사랑스러움 '오늘도 예쁨 ...
김규리·최희서·박지후 '들꽃영화상 레드카펫에서 빛난 꽃미모' [MD동영상]
한국조폐공사, '경복궁 기념메달' 실물 공개 [MD동영상]
이달의 소녀 '마스크를 써도 눈에띄는 예쁨'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결혼 6주년, “우리 사랑 끝까지 영원히 간다” 달달[해외이슈]
“15살 차이” 벤 애플렉♥아나 디 아르마스, 세 아이와 행복한 데이트[해외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3년전 맨체스터 폭탄테러 희생자 추모 “기도하겠다”[해외이슈]
하이디 클룸, '란제리룩'보다 파격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우산을 방패로?'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