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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서래원'의 진실 관련 실마리 잡았다!
19-09-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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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가 ‘서래원’의 진실에 성큼 다가선다. 실마리를 발견한 듯 한껏 굳은 얼굴로 포착된 신세경과 의문의 남자와 만남을 갖고 있는 차은우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과연 이들은 어떤 진실과 마주할 것인지 관심이 증폭된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17일 구해령(신세경 분)과 이림(차은우 분)이 20년 전 과거를 파헤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앞서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대비 임씨(김여진 분)과 현왕 함영군 이태(김민상 분), 좌의정 민익평(최덕문 분)이 끊임없이 서로를 견제하며 보이지 않는 힘 겨루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해령이 서래원의 수장 서문직(이승효 분)의 딸이란 것이 암시돼 과연 이들이 어떤 과거를 품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먼저 이림이 의문의 남자와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은 인적이 드문 산 속에서 만나 밀담을 나누고 있어 과연 이들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가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서 해령이 이림과 사뭇 비장한 눈빛을 나눈 후 어느 사당으로 들어선 모습이 포착됐다. 사당 안에 들어간 해령은 한껏 경직된 채 앞에 걸린 한 그림을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해령이 발견한 그림의 정체는 무엇일지 그리고 이는 이후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과 이림이 이번 주 20년 전 과거에 한 발 짝 다가가며 극이 빠르게 전개될 예정”이라면서 “이제껏 감춰졌던 진실은 대체 무엇일지 그리고 그 진실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역할을 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18일 수요일 밤 8시 55분 33-34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초록뱀미디어]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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