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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양팡, 유튜버 정배우 폭로에 재차 해명…"극단적 시도 남성, 팬 이상으로 다가와"
19-09-1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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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유튜버 정배우가 돌연 인터넷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의 유명 BJ 양팡(본명 양은지)를 공개 저격한 가운데, 양팡이 재차 해명에 나섰다. 앞서 양팡의 팬서비스를 이유로 극단적 시도를 해 논란의 중심이 됐던 남성 A씨와 관련한 이야기다.

정배우는 16일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BJ양팡 거짓말한 증거 나오다. 열혈팬 자살시도 사건의 숨겨진 반전비밀 충격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양팡과 남성 A씨가 주고받았던 문자와 카카오톡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지난달 A씨는 양팡이 약 3000만원의 별풍선을 받고도 '소원권'을 들어주지 않아 극단적 시도를 할 것이라고 언론에 제보했고, 해당 언론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A씨는 구조됐다. 이에 양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힘들 팬의 사정을 고려하여 도의적인 차원에서 금일 환불을 진행했다"라며 "5년 간 방송하면서 단 한번도 팬들과 외부에서 개인적으로 만난 적은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양팡은 "식사 제안 메시지는 무시한 게 아니라 다른 메시지가 쌓여 보지 못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해명했던 바. 그러나 정배우는 양팡의 해명이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정배우가 공개한 메시지에 따르면 A씨는 양팡에게 '소원권'으로 식사를 요구했고 양팡은 이를 읽었다. 이를 근거로 정배우는 "양팡이 해명했던 '바빠 확인하지 못한 것'이라는 말은 거짓말이다"라고 폭로한 셈이다.


이에 양팡은 17일 새벽 아프리카TV를 통해 해명 영상을 게재하며 정배우 주장에 반박했다. 양팡에 따르면 A씨가 식사 제안을 한 당일은 입원했던 날이며 A씨로부터 메시지가 연속적으로 와 그 내용을 보지 못했다는 것. 또한 A씨가 아프리카TV 페이지에 '양팡이 손편지를 써주는 것을 소원권으로 하겠다'라고 적어놔 손편지를 '소원권'으로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A씨가 팬 이상으로 호감을 느낀 것 같아 만나기 어려웠다고 털어놓으며 A씨가 보낸 메시지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A씨는 양팡에게 이상의 호감을 보인 것처럼 느껴져 만나기 더욱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양팡이 공개한 캡처본에 따르면 A씨는 "아. 널 어쩌니. 이 나이에. 뭔 요동을 쳐도 너한테 터 빠지니 말이야. 헤어 나오질 못하는구나. 네가 무심하게 해도 말이다" 등의 메시지를 보내 시선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양팡은 "'소원권'이라는 단어 자체가 별풍선을 받기 위해서 만들었던 걸로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저는 열혈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지 생각해 만들었을 뿐이다"라며 "따로 뒤에서 뭘 해달라는 바람에는 절대 응할 수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 = 양팡 인스타그램, 아프리카TV]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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