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서희, 집행유예 중 마약 양성" 보도 나와
'이런 모습 처음' 이태곤, 윤보미 위해서…
"열애설 부인한 노민우, 日서 극비 데이트"
라미란 "결혼 후 자다가 소변" 역대급 고백
클라라, 한 뼘 탱크톱 입고…남다른 섹시美
쇄골 따라 새긴 타투…태연, 신비로운 매력
신현준, 前매니저 '부당 대우' 폭로에 울컥
"위화감 조성" 백종원, 김동준에 버럭…왜?
.
근적외선으로 관리하는 간편한 홈케어 기기, 셀리턴 LED마스크
19-09-09 16:3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진정한 아름다움은 피부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피부는 늘 외부 환경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꾸준히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말처럼 꾸준히 피부를 관리하는 것이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이유로 집에서 손쉽고 편리하게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 많아지고 있다. 그 중 특히 인기 아이템은 바로 LED 마스크이다.

LED 마스크는 근적외선이 나오는 LED 제품으로 얼굴 면적 전반을 감싸 케어를 받는 뷰티 디바이스 제품이다. 피부의 투명도와 치밀도, 보습 탄력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시중에서 인기와 관심이 대단하다.

주목할만한 부분은 근적외선으로 인한 효능이다. 근적외선은 전자스펙트럼을 포함하여 열작용 외에 사진 작용, 광전 작용, 형광작용을 나타내기에 소독이나 멸균, 관절과 근육 치료에 쓰이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이외에도 알
려진 효능은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준다는 것과 세포재생 효과가 커서 화상으로 인한 흉터제거 등의 피부재생치료에도 사용된다고 알려져 있다.

다른 피부보다 유독 예민하고 섬세한 얼굴 피부의 경우 이런 근적외선 효능을 보려고 해도 전문기관이 아닌 가정에서 관리하기에는 기술적인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과학기술이 발전하며 집에서 간편하게 얼굴에 마스크처럼 쓰고 있기만 해도 근적외선으로 홈케어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시중에 LED 마스크의 종류는 굉장히 다양하다. 기능은 비슷하지만 제품마다 조금씩 차이 있기에 여러 제품을 비교해보고 자신의 타입에 맞는 모델을 고른다면 간편하게 근적외선으로 꾸준한 피부관리를 할 수 있다.

(주)셀리턴의 LED 마스크는 이런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근적외선의 투과율을 측정할 수 있는 분석 시스템을 갖춘 기업으로 꾸준한 품질 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효과적인 파장으로 피부 케어를 간단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수 년간 연구 개발된 노하우가 적용되어 제품효과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하여 개발했다.

얼굴을 포함해 두피라인에서 목까지 넓은 면적으로 만들어진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는 모두 감싸는 폐쇄형 커버와, 눈코입이 뚫려있는 개방형 커버 중에 고를 수 있고, 제품을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 앱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셀리턴은 금일부터 '뷰티풀 마인드'라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부한 영수증을 제출하여 SNS에 인증한 후, 셀리턴의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참여하면 기부금액의 2배, 최대 20만원까지 캐시를 돌려받아 제품 구매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열애설 부인 노민우, 日 극비 데이트"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겸 가수 노민우(34)가 일본 스타 아야세 하루카(35)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음에도, 두 사람의 핑크빛 스캔들이 재점화됐다. 일본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는 9일, 열애 특종이라면서 '아야세 하루카, 한류 스타 노민우 생...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대선 출마 선언 카니예 웨스트 “양극성 장애 앓아, 부인 킴 카다시안도 걱정”[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